두번 정도 올렸던거 같지만
그냥 왠지 용배찡
어릴때 모습이 생각나서
한번 더 올리겠쉬먀 ㅋ
(애기땐 중복사진이 좀 있으쉬먀
)
2010년 6월 22일
나 개구리 아니쉬먀
고양이 맞쉬먀!!!
분유를 먹겠다는 의지!!!!![]()
나중에 먹을라고 남겨둔거
닦아내지 마라쉬먀!!!!![]()
쭙쭙쭙쭙쭙쭙쭙쭙 - 3-
2010년 7월 3일
어... 뭐냐쉬먀 ..
그거슨 쥐도르냐쉬먀....?
배가뽈록 귀가 쫑긋
이때부터 육젖이 육젖육젖했다쉬먀
너 내가 어리고 쪼그맣다고 무시하냐쉬먀?
6개월만 있어봐라쉬먀
한손으로 못들게 해주겠쉬먀
멱살을 잡았는데
꽃돌이가 되었쉬먀
내 모든 고민은
앞으로 이여자랑 살아야 되나
말아야 되나 ..![]()
2개월째 급 길어지쉬먀
이게 2010년 7월 8일
귀가 점점 자라난다쉬먀
귀만 자라는거 같다고쉬먀?
그럴리가 ㅋㅋ
2010년 8월 19일
아 뭐 얘는 뭐먹고 이렇게
쑥쑥 큰거냐쉬먀 ....![]()
2011년 9월11일
사춘기가 시작됐다쉬먀
나쁜엄마
손을 아주 쭉쭉 빨아서
너덜너덜하게 만들겠쉬먀!!!!!
사춘기소년은
그냥 건들면 안되는거쉬먀
흥흥흥![]()
(좀 웃어 ...)
내가 지금 머리가 무거워서
잠시만 기대겠다쉬먀![]()
2011년 12월 10일
막 컷네......
진짜 무슨 아나 ...
이게 고양이여 개여 염소여 요다여 ...
2012년 1월 2일
얼굴이 갑자기..는 아니고
몸이 성장을 갑자기 멈춘거 같으쉬먀 ㅋㅋㅋ
그래서 심기가 매우 불편하쉬먀 ㅋㅋㅋ
2012년도 사진들 ㅋ
박스는 무조건 내집이쉬먀
탐내도 소용없으쉬먀
물고 뜯고 핥고!!!
아주 갈갈이 찢어놓을때까지
버리면 안되쉬먀![]()
내 윙쿠를 받으쉬먀
에헵![]()
애미야.. 보일러 틀었냐?
노골노골 따싯하니
기분이 좋구나 ..
역시 겨울엔
보일러 켜노코 이불속에 있는게
제일 져아쉬먀!!!![]()
난 초록색이 싫으쉬먀..
남자라면 삥꾸지, 삥꾸
에헿에헤헤헤![]()
가끔씩은 가지런히 있기도 한다쉬먀
근데 나 잘보면 지금
엄마한테 메롱하고 있다쉬먀![]()
나 남잔데 왜 원피스를 입히고 그러쉬먀 ㅡㅡ*
메롱했다고 이러기 있으쉬먀 ..?![]()
그래그래 난 이옷이 제일 좋다쉬먀 *ㅁ *
이제 우리 깍깍이 만나러 가는거쉬먀?
으잉..? 왜 안나가냐쉬먀 ...
빨리 옷입어라쉬먀...
깍깍아, 추워도 어디 가믄 안되쉬먀~
형아 날 풀리면 곧 나갈게..![]()
ㅋㅋㅋㅋㅋ
참.. 많이도 컸다쉬먀 ㅋㅋ
가끔 우리 엄마는
용배보면서 ㅋㅋㅋ
'이게 고양이냐 곰이냐?
어휴 저 궁둥이좀봐..
간식좀 그만맥여~!!!'
라고 한다쉬먀..
엄마.....
얘 간식 끊은지 ....
9개월정도 된거 같아 ...
ㅋㅋ
글쓴여자는 키가 170이 살짝 넘는다쉬먀
용배는 많이 크다쉬먀 ...
☞☜
오늘 집에 가서
사진이랑 동영상 많이 많이 찍겠쉬먀
저 감기걸려서 골이 띵하다쉬먀..
글이 좀 허전해도 이해해주쉬먀 ㅜㅜ
그럼 이따봐요
ㅃ_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