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기동대....수능탈선에...헉;--
오늘 신문기사에...수능을 마치고,수능마친 급격한 해방감으로 인한 탈선....다시말해 술먹고 행패부리는 행위를 막기위해...경찰이 시위전문 경찰인 경찰기동대까지 투입했다는 말에..참 어이가 없었다. 매년 이맘때면 일어나는 사고를 막기위해 애쓰는건 좋으나,모양새가 너무 않 좋다.
요즘은 유치원때 부터 영어과외를 시작해서,초등학생 때만 되도 시험에 매달린다. 필자의 옛적 풍경과는 사뭇 다르다. 그 때도 학원은 존재했다. 하지만 필수는 아니었다. 초등학교때는 주산학원가면 다고, 중학교때나,영어수학,컴퓨터 다니면 많은거였다. 그래도 아무불편함없이 이렇게 잘사는데, 요즘은 초등학생들 학원 두세군데는 필수코스다. 그럼 고등학교때는 어떤가? 공부가 일과가 되어 버린다. 아이들에게 가끔 묻는다. "공부가 재밌니"그럼 되돌아 오는 답은 "놀고싶다""엄마가 시켜서한다." 다음에 애기 하겠지만.. 재밌어서 하는공부가 제일효과가 좋다.
유치원빼고 라도 12년 교육받는동안 아이들의 스트레스는 어떨까?
자살 발생의 제1원인이고,탈선을 부추기는 제1원인이도 하다. 대학교때 술을 많이 먹는이유? 궁금하다고...12년 학습스트레스다.
아이들을 좀 놀게 ....쉬게 해라.. 스스로 하게끔만 도와주라고 하고싶다.대모를 진압하는 경찰기동대에게 아이들을 통제받기 싫다면말이다.
소파 방정환선생님께서 어린이날을 만드신이유가 무엇일까? 그들은 우리들의 꿈이다. 도올 김용옥 선생이 말하길 어린이와 Children은 인식 자체부터가 다르다고 했다. 소파 방정환 선생님은 더존중받는 사람이 어린이라고 하셨다. 더존 중받아야할 아이들에게 우리는 무슨짓을 하고있는건지....술을 마시라고,자살을 하라고 가르치는 건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자!!!
우리 대선 후보들...정책점수빵점..네거티브 점수 80점..
네거티브 점수를 많이 받은 후보는 누굴까? 박근혜 후보측이다.
박근혜후보님의 의중은 말이없어 아직 잘 모르겠다. 다른후보에 비해 말이없는것 같은데,우리의 새누리당의 네거티브 발언은 좀과도하다. 누구라고 말하면 고소 들어올까 무서워서..김 모위원이라고하겠다.....싸움닭같은데....보기에는 별로...
내가 앞선 글 에서 박정희 왕이 박근헤공주에게 대한민국 왕권을 물려주는게 아닌데,박정희 대통령과 과도하게 연결시킨다 라고 한적있는데..맞는말이다.
그런데 문제는 야권에서 장수 장학회 문제를 공론화 했는데, 장수장학회 문제에 대해서완전히 털고 넘어가지않고,어물적 넘어가는것 같다. MB정권처럼 특검을 받을수있는 소지를 안고 가는 것이다. 장수장 학회와 자신이 상관없다고 말하면 믿을 사람이 누가 있나?오히려 독재자의 딸로 더 부각되는 느낌을 받는다.
눈물의 호소를 하든,장수장학회를 원래 주인에게 넘기는 모습을 보여야 되지않을까?보수의 나쁜근성이보인다.일본의 극우처럼말이다.
정책 점수빵점의 두후보..문재인,안철수
문재인후보의 정책은 전체적으로 포플리즘에 입각한 정책들이다.공공부문에서 일자리를 창출한다?혹시 공공근로같은 정책들을 들고 나오진 않겠지만, 일자리를 만들고 "일자리청"을 만든다는 공약은 왠지...굳이 노동청이 있는데 중복되는 기구를 만들 필요가 있나 의문이다.
일자리를 창출하는데,대기업은 판에끼워 주질 않는다.
프랑스 올란드 정권도 부자들에게 세율을 100%이상씩 올리자고 했다가 실업율과 경기침체로 기업들의 법인세를 3년간 62조 면세키로 했다. 과연 한국이라고 다를까? 결국 힌든카드를 가진이들은 대기업이다.
또한 공공부문의 일자리 창출에서 경찰, 소방관들을 3만명씩 증원한다고 했는데,경찰과 소방관들의 미지급 초과 수당에 대한 민사소송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지 모르겠다. 경찰,소방관을 늘이기 이전에 일선의 경찰, 소방관들의 처우 문제를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하지않을까? 보육교사들 처우수준을 교사 수준으로 올린 다는 것도 얼토당토 않은 애기다.
보육교사들은 1년정도의 교육을 받고 시험을 치르고 3급자격증을 딴다. 봉급수준은 열악하다. 교사는 교육대4년공부하고 나와서 국가고시를 치르는 데 운이 좋으면 한번에, 보통 2~3번번만에 붙는다. 과정이 완전 틀리지않는가? 그럼 그들의 형평성은 어떻게 되나? 대한민국 교사들과 맞짱이라도 뜰것인가? 보육교사의전반적인교육수준과 관리와 단계적 처우개선이 먼저다.
복싱에서 아무런 준비없이 내 지른 펀치가 두배로 큰 파워를 실은펀치로 내게로 돌아온다. 그냥 말 만한다고 해결되는 정책은 없다.
안철수후보...안철수후보가 전경련 후보들과 만찬자리에서 환영사를 받고 바로 한마디를 날렸다. 기업들 스스로가 경제민주화를 위한 자구책을 만들라는것...그것도 기업인 출신이 말이다.
그 순간 바로 비공개로 전환하고 간담회를 가졌다는데,오간 애기는 뻔한것 아닌가? 위에서 말했든 대기업은 항상 히든카드를 가지고있다. 정부가 대기업,중소기업을 진두 지휘하는 새로운 독재를 하고 싶은건지 되묻고 싶다. 물론 비정규직문제 있어서는 대기업이 확실히 잘못하고 있지만, 대기업을 질타하기보단, 정규직의 대우나 월급을 단계적으로 비슷하게 만들어 가는게 먼저다.
일자리를 대기업에 부탁하고 읍소 하라는게 아니다. 대기업도 대한민국을 이끄는 바퀴축이 아닌가? 박정희시대처럼 정부에서 시키는 데로 하는 대기업은 이제 없다. 오직 이익을 내기위해 동부서주하고 혁신을 이뤄 내 는게 대기업이다. 불 필요한 규제는 없애고, 세금꼬박 내라고만 하면된다.
닭을 길들이기위해 닭목을 비틀고 있으면 결국 죽고 만다.대기업이 한개 망한다고 생각해 보길 바란다..얼마나 많은 일자리가 없어지는지...
정책 이라는것은 국민과 대기업,중소기업,정부기관들 모두에게 이익이 되어야하는것이 올바른 정책이고......
어느 한 쪽으로쏠리는 순간,독재나,국가부도,포플리즘으로 변하게 하는 독이될수있고 다같이잘사는 나라를 만드 는 약이 될수도 있는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