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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의실체(사진有)

스파이헌터 |2012.11.11 23:25
조회 1,060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커님들..제가 지금 17살이라는 나이에 아빠라는 분에게 학대를 받고있습니다..그냥 평범하게 가족과 함께 TV를 보고있엇습니다..근데 동생의 머리를 만져줫죠..근데 동생이 기분이 나빳는지 저의 얼굴을 발로차려고하였습니다..그래서 전 그걸 막으려고 두손을 사용하여 한발로 배를찻죠..그랫더니 동생이 울먹거리며 "형이라고 때릴수 있다고 생각해? 형이면 다냐고 ㅡㅡ"그래서 전 침착하게 "그래서 어쩌라고 ㅡㅡ"이랫더니 아빠가 동생과 저를 호출하더라고요..손에 없던 두꺼운 리모콘을 들고 성장판과 가까운 다리를 때리더군요..그것도 한대도 아닌 세대를..

 저게 맞고나서의 멍 자국입니다 30분이 지났는데 안 가라앉네요..

게다가 아빠라는 분이 하는말이 "다음에 또 이딴짓거리 하면 골프채다 ㅡㅡ"

어떻게 해야할까요 톡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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