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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으으으...

낙관적입장 |2012.11.12 02:19
조회 47 |추천 1
야근하고 회사건물 밖 독채에서 자려는데 잠도 안오고 무섭다..으으으...
친구 신박놈이 0.0MHz 재밌다고 해서 이 밤중에 불끄고 보다가 다시 불켜고 누워있다.
밖에 비바람이 몰아치고 문도 덜컥 거린다.
무섭다.....으으으....
그 머리 둥둥 떠다니는 귀신에 문을 벌컥 열고 4번째는 너란다 라고 할 것 같다...으으으..
농업인의 날 가족과 함께 하지도 못하고 나는 여기서 왜 이러고 있는건가....ㅠ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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