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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희롱한 간호조무사 2탄 ( 열받음~!!!!)

ㅡㅡ |2012.11.12 14:15
조회 49,982 |추천 93

출처: 싸이월드 클럽 별이 빛나는 밤에

 

좀 지난 일이였단걸 오늘 알았네여

전 사진 보자마자 너무나 열이 받아서 그만

 

 

 

한아이의 엄마로써 도저히

이해가 안되고 열받아서

이렇게 올립니다

 

 

안그래도 내년에 둘째 낳는데

어디 무서워서 병원에서 애기 낳겠어요

 

추천수93
반대수0
베플아하|2012.11.12 15:35
이런 미친년이 다 있나 어휴 ~~~ 학원만 다니면 개나소나 다 병원서 일하니까 이런일이 많이 생기네요 저것들 다 콩밥 먹여야하는데
베플꽃꼬즌에스양|2012.11.13 00:41
이거 2005년도에 대구에서 발생한 일이예요. 제가 이병원에서 울큰딸이 태어나고 며칠있다가 사건이 일어났지요. 그래서 저희 가족이랑 지인들이 사진보고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신생아때는 애기들이 비슷하게 생겨서..에효.. 저 사진 찍은 조무사는 의료쪽으로는 아예 취업안되는걸로 알구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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