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롱맘입니다~~~
엄마잃은 아가냥 입양해서 같이산지 어언 10년째네요.
얼마전 사진을 정리하다 너무 비슷한 포즈들이 많이 보이길래 함 모아봤음다.
사진의 주인공을 소개하자면....
2003년 9월생 숫냥~~~
이름은 코롱(코리안 롱헤어의 준말임 ^^)
성격은 아무런 눈치도 안보는 아주 쿨한 냥이임...
태생적으로 숨만쉬어도 살찌는 체질임...
입도 어마어마 짧고, 냥이음식이 아닌것에는 절대로 관심도 두지 않음...
그런데도 억울하게 10Kg에 육박함...내가봐도 억울해보임
참!!! 먼저...... 사진이 즈질인점 양해바람 ~~~ ^^
그럼 이제 비교감상~~~~들어가볼까요~
2003년 (베이비코롱) vs. 2012년(어덜트코롱)
추가샷~~~![]()
정리하다 보니 딱 2012년이 아닌것도 많이 있네요~~
그냥 베이비 코롱 vs. 어덜트코롱~~~~ 으로~~~ ^^
오래오래 같이 살다보니 이제 눈빛만 마주쳐도 기분을 알게되네요...
10년동안 한번도 화낸적도 미운적도 없는~~~ 마냥~~사랑스럽기만 코롱이랍니다....
중간에 까메오 출연 : 꼬쉬까(울집의 또다른 동거묘입죠.. ^^)
그럼 다들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