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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선배가 추천하는 20대에 꼭 해봐야 할 버킷리스트

정승석 |2012.11.13 16:28
조회 1,917 |추천 8

안녕하세요. 현대약품 대학생 소셜 스토리텔러1기 윤영재입니다.

 

오늘은 <20대에 꼭 해 보아야 할 버킷리스트>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이미지출처: 네이버영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9102]

 

 

 

 

2007년, 잭 니콜슨과 모건프리먼 주연의 영화<버킷리스트>가 상영된 직후부터

유난히 '버킷리스트'라는 말이 널리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버킷리스트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일들을 적어놓은 목록을 이야기합니다.

죽기 전이라 하면 너무나 멀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20대에게는요.

하지만 하루라는 선물과 같은 시간은 언제 우리 곁을 떠나게 될 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자신만의 가슴이 뛰는 꿈과 목표를 가지고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는 것이

너무나도 의미있고, 행복한 일이구나’라는 생각을 새삼 해보게 됩니다.

 

 

 

 

오늘은 특별히 20대에 꼭 해 보아야 할 버킷리스트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현재 20대를 살아가고 있는 주변의 지인들에게 물었습니다.

“20대에 꼭 해 보아야 할 버킷리스트가 있다면 과연 어떤 것들이 있을까?”

 

 

 

 

 

참 다양한 답변들이 나왔습니다.

미친듯이 공부해보기, 스카이다이빙하기, 번지점프하기, 해외봉사활동하기, 세계일주하기, 노력으로 체형바꿔보기, 페스티벌 정복하기, 클럽가보기, 건강검진받기 등등.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의견을 받았던 키워드를 꼽자면 바로 ‘연애’와 ‘여행’이었습니다.

 

 

조금 더 자세하게 깨알 같은 답변들을 살펴볼까요?

 

 

 

 

 

 

여러분들은 혹시 버킷리스트를 가지고 계시나요?

없으시다면 오늘 한 번 나만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해보시는 건 어떨런지요.

 

여행을 떠나는 것보다 그 여행을 준비하는 기간이 더 설레이고, 벅찬 것처럼,

버킷리스트 역시 상상하며 작성하는 그 시간이 그렇게 설레이고,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버킷리스트라는 것이 어찌보면 단순한 소망상자일 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하루를 보다 유의미하게 만들어주고, 성취와 성장을 전해주는 선물상자입니다.

 

 

 

버킷리스트를 통해 ‘스펙’보다 ‘스펙터클’한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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