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아닌전지금 중3인데요.
작년에제가노페패딩을입고다녓습니다교복다입구요어쩔떈와이셔츠만입고걍입고다닙니다
지금도입고다니는데 저는뭐일진도아닌그냥평범한학생입니다공부는못하지만ㅋㅋㅋㅋ;ㅋ;.; 중2까지는 겉에뭐입으면 안대니까 몰래몰래반에서 추워서입었습니다 히터틀어주는데 추위를잘타서 입고 수업을듣는데요 중2때 복도를 걸어가다 학생부장이랑 마주쳣는데 몇번몇번은 그냥 넘어갓는데 제가 계속입고다녀서 빼꼇습니다 담부턴 입으면 아예안준다고 솔직히 이건제잘못입니다. 노폐는 제돈으로 삿구요 절대 엄마 등골은 안빼먹습니다 제가 알아서 용돈힘들게 모아서 사고그럽니다 중3올라간후 지금 이제 기말끝나고 2학기들어가니깐 지금뭐 입어도 상관안하는데 또 아다를입고 노페를껴입는데요 워낙추위를잘타서 아다는 걍 뭐라안합니다 근데 지금 어이가없는게 솔직히 다른애들도 패딩입고 돌아다니는데 저도 걍입고 돌아다녓습니다 그때교무실지나갈라는 참에 학생부장이 나와서 '너왜또입엇냐' 이런식으로 해서 교무실로 들어가서 빼꼇습니다 겨울지난다음에 준다네요 ㅋㅋㅋ;; 겨울지나면 졸업하는데 따른ㄴ애들이 패딩입고 돌아다닐땐 노페나 k2뭐 뉴발 그런거 입고따른애들이 다닐땐 안뺏습니다. 그냥 저만 노리는거 같아요 패딩은 솔직히 다른애들은 패딩입고 안잡는데 저만잡는게 어이없습니다 애들도 인정했구요 저만 뺏냐고 그리고 전 모욕도당햇습니다 급식실에서 추워서 기다리는데 저기 뒤에 입는애들이잇길래 아 입어도되구나 특히 패딩입을때만 뺏습니다 아다는안뺏구요ㅅㅂ;ㅜㅜ 걍입엇는데 왜입엇냐고'니가입으면 뚱뚱해보인다고' 전그말을듣고 진심으로 울컥햇는데 못참아서 다먹고 교실에서 또그말이생각나니까 애들 안보이게 걍 빨리울엇습니다 인권모욕같아요 학생부장 담당이 기술입니다 기술시간끝나고 언제주나요 하고 이런식으로 물어봣는데 원래안줄라했다너한번만더입으면 아예뻇긴다고 햇습니다 저는걍 추워서 몰래몰래 입고다녓습니다 오늘 뺏겨서 비바람치고 장난아니엿는데 내일더 심해진다고 그랫는데 저 지금 몸살낫구요 지가 병원비도 물어낼거아닌데 왜그런지모르겟습니다. 아까엄마한테전화를했는데 중2때부터그런거 다말하고 담임쌤한테 전화한다네요. 근데 학생부장은 부모님이전화를해도 아예안준다고 못준다고할사람입니다 진심 저제가 힘들게 몇달모아서 걸어가면서 모은건데 결국 이렇게 억울하게 뺏기네요. 지금이라도 교육청에다 신고를 하고싶습니다 당장우리학교 나가라고.
용X중학교
이X규 학생부장 기술선생 나몸살걸리면니교육청신고
끝 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