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톡이 될줄몰랐는데, 자고 일어나니 톡이되어있더라구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어떤말을 해야될지...상상도 하지않았던일이라..하하하^^;
어색하네요, 처음판을 쓴지 일주일도 채되지않았는데 이런 큰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톡이 된기념으로 아가들사진을 추가로 더올리고자 합니다.
이쁘게봐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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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하기전 한가지는 짚고 넘어가야할것같습니다.
좋은말들을 아낌없이 적어주시는 분들도 많았던 반면 이렇게 오해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오해의 소지가 될수있을것같아 이렇게 공개적으로 얘기하려고합니다.
네.강아지를 정말 잘키우고싶은마음과 다른 견주님가 이것저것 이야기하면서 강아지를 조금더 잘키울수있도록 정보를 공유
하려고 강사모 활동을 했던건 사실입니다.
원래 집에 있던 아가가 쥐콩이(코카),몽이(무지개 다리를 건넌 아이),땡칠이(허스키),문숙이(코카)저희 애기고
아주버님께서 잦은 출장으로 인하여 아가 밥을 챙겨줄수없을것같다고 하셔서
저희부부에게 밥만 챙겨주시라고 하시고 맡기셨습니다.
아직 애긴데, 사랑이 필요 했기에 저희자식처럼 생각하고 키웠습니다.
저희가 저희자식처럼 생각하지않으면 비글아가들도 알것같아 강사모에서 칠남매로 활동했구요.
원래 용인에 있는 아파트에서 살았는데 조금더 좋은환경에서 키우고싶은 욕심에
부산에 있는 집을 잡고자 급한데로 내려왔습니다.
집을 구하는동안이라도 쉴곳을 찾았고, 그후로 집을 알아보기 바빳습니다.
당연히 집을 구하로 내려왔기에 키울 여건은 됬었습니다.
아가들을 키우기에 적합한 집을 지인분께서 살아라고 하셔서 아무런생각도 안하고 계약을했습니다.
설마 아는사람인데 란생각으로 말이죠,
아는사람이 더 무섭더라구요,물론 저희가 방심했던것도 사실이구요.
뜻하지않게 사기를 당하게 되었고
아주버님께서도 이사실을 알고..고심끝에 비글아가들을 분양보내시라고 성하시더라구요..
분양보내기 싫었기에 고민으로 어디의지할곳없이 사기를 당하게됬다고 올렸던것도 사실이구요.
아주버님께서 성하셔서 분양을 보내기로 했고,
분양하실분이랑도 아직 연락하고있는중이고, 미안한마음도 있고 같이 지낸정이있기에
눈물을 머금고 분양을 보냈고 수제간식 보내주기로 했었습니다.
아직도 저희는 비글아가들에게 미안해 강사모활동을 안하고 있던 참이였구요
하도 웃음이 없다고 요새 그러셔서 조금이나마 웃어보고자 이렇게 글을 적고
다른분들과 아이들 사진을 공유하며 웃어보려 했습니다 .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육남매 칠남매 헷갈려했었습니다.
저희아가 쥐콩이,몽이(별이됨),두부,땡칠이,문숙이 이렇게 저희아가인데,
진주는 펫시팅에 맡겨진 아간데 평생함께해야되기에 자식처럼 키우기로 했고
장군이는 엄마 아간데 엄마가 잠시 맡겼는데,우리엄마아가이기에 자식처럼 생각해서 칠남매가 되었습니다.
의문을 가질수도있습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었기에 이해합니다.
그런데 애니멀 호더라는 말까지 들어가면서 있어야하는지 마음이 참아픕니다.
저희부부를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남들처럼 아니 남들보다 더 잘키우려고 이것저것 검색도 질문도 많이했었습니다.
재산이 법원에 묶기는바람에 우리아가들만은 잘먹이자고 저희부부는 굶었던적도있고 못먹었던적도 있습니다.
우리가 못먹더라도 아가들이 잘먹으면 그것만으로도 배가불렀습니다.
그렇게 일년가까이 지내면서 하늘도 알았는지 상황은 조금씩 풀렸고 아가들을 키울여건도 되었고
안좋은일은 당했지만 거뜬히 일어날수있게되었습니다.
무사히 법원일이 잘되면서 말이죠..
그런저희부부에게 애니멀 호더라니요...
어떤말이든 적는건 좋지만 언어선택은 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죽듯이..
많은분들이 생각하시는 상상이상으로 저희아가들을 사랑합니다..
정말 힘든시절엔 쥐콩이와 몽이랑 함께 했었어요..
얼마나 힘들었는지...지금은 이렇게 쓸수도 있지만 그때당신 정말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은마음도 많았습니다.
죽고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그럴수가없었습니다.
책임져야할 자식이 있었기에...밥을 못먹던 날도 많았고 하루한끼먹으면 많은먹은거 였을정도로 힘들었습니다.
너무 못먹어 몸무게가 39kg 까지 갔었습니다
내가 못먹더라도 아가들이 먹는모습보면 제가 배불렀습니다..
이런게 부모님 마음일까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법원일이란게 쉽고 간단한 문제가 아니란건 아실겁니다.
법원일을 보면서 하루에 수십번을 좌절했었는데, 그럴때마다 아가들이 눈치를 보더라구요...
그뒤론 힘들거나 아픈내색 조차 할수없었습니다..
아파도 이악물고 참았고 힘들어도 또한번더 참았습니다.
대한민국 엄마라서 약하면 안됬습니다. 저라도 강해져야했고
항상 변하지않고 옆에 있어주면서 웃음을 주는 아가들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이런 힘든일들을 함께 했기에 아가들에게 쓰는돈은 전혀 아깝지가 않더라구요.
고생을 같이 해왔고 잘이겨내왔기에 그래서 더 잘해주려고 합니다.
다른 견주님께서 해주시는거 백배 천배 더 해주려고... 엄마는 오늘하루도 힘내고
내일도 모레도 평생 힘낼겁니다. 엄마는 쓰러지면 안됩니다..강해져야합니다...
집이 아이들에게 좁은걸 염려하여 산책도 하루 6시간 이상 시키고있구요
시중에 파는간식이 못미더워 직접수제간식도 만들고있습니다.
이제는 법원일이 되고 이제 애들과 시골가서 행복하게 살렵니다.
자연에서 뛰어놀수있도록....못해줬던거 이젠 다 해줄겁니다...남부럽지않게 우리애들잘키울거에요..
이런글 적어야되나 싶기도하고 이런글을 왜적어야하는지
강아지를 정말 사랑해서 키우는건데 왜이런말을 들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사랑안하면 이렇게 많이 안키웠을거에요.
안키웠을꺼고 제가 저체중까지 안갔겠지요..............
하소연할곳이 없어 이곳에 하소연하게 되어 정말 죄송하지만...
강아지를 사랑하는마음만은 짓밟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걱정하시는 부분이 어떤부분인지 이해는 한다만,
저희아이들 누구보다 이쁘게 키울것을 자신합니다
질타보다는 격려를 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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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칠남매 마미입니다.
많은 분들꼐서 관심가져주시고 이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애들사진이 많지않아서 오늘은 일상생활에 대해 끄적끄적 하려고 합니다
두부(골든리트리버)가 부쩍 자라서 산책을 가면 덩치가 있는편이라 무서워하는데
판에서만큼은 이쁨받고 좋아해주셔서 요즘 판쓰는 재미에 빠졌습니다.
오늘도 이쁘게 봐주세요 ![]()
간략하게 저희 애들을 소개하겠음!
첫째:) 배쥐콩
코카스파니엘
11개월
눈이 쳐져 있고 국민 울보임!
항상 두부한테 맞고 땡칠이 한테 맞고 엄마아빠 한테 힝힝힝 울면서 하소연 하는게 특징임!
수제간식을 주면 들고 힝힝힝 울면서 침대에서 먹으려고 하고, 입에 물고 애들한테 자랑하다가
나중에 두부한테 뺏겨서 엄마아빠보면서 힝힝힝 발만동동굴리는 아이임!
쥐콩이는 항상 막내들한테 쎈님임! 잘안짖는데 아가들보면 왈 하고 짖고 도망가는 아이임 ..ㅋㅋㅋㅋ
쥐콩이 애기때, 핸드폰 만 했음!
너무 작아서 부서질까봐 무서웠음...ㅎㄷㄷ.....
쥐콩이가 조금씩 커가는게 눈에 보임!
나님은 정말 행복했었음...아무런탈없이 이렇게 무럭무럭 자라주니 정말 좋았음!
콩이에겐 버릇이 있음.!
혓바닥을 자주내밀고 있음...
그래서 집에선 별명이 둘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둘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메롱하는 녀석!
이녀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쳐다보면서 메롱해서 웃겨서 사진찍었음...
엄마아빠한테 자주 메롱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귀여우니 봐줌...ㅋㅋㅋ
엄마 다리에 기대어 잘때도 메롱
콩이가 얼마나 피곤했던가 식사시간에도 주무시고 계심...
다른아가들은 더달라고 난리법석 인데...
콩이는 여유롭게 주무시고 있음....그것도 앉아서......ㅎㄷㄷ.....
콩이는 이렇게 사랑스러움...어찌나 사랑스러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있으면 그저 웃음만남.......
아가들이 많다보니 케이지에 넣어서 안먹으면 서로 뺏어먹으려고 경쟁해서 장에 탈이남..
물변눌때도 있고 우웩도 많이함.. 그래서 병원도 정말 많이감
몽이를 떠나보내고 토하고나 물변누면 나님은 민감해짐.....
병원에서 처방된방법은 따로 격리해서 밥을 먹이라는것 ㅎㄷㄷㄷ....
다행히 케이지에서 먹이고나니 물변누고 토하는 횟수는 없어짐^^
둘째:) 배몽이
골든리트리버
파보 는 이기고 이주후 홍역으로 무지개다리를 건넜음......
보고싶어도 볼수없고 안아주고싶어도 안아줄순 없지만, 언제나 저희부부 마음속에선 살아숨쉬고있음..
몽이는 어릴때 부터 통실통실하고 둥글게 생겼음
한마디로 포동이였음...
어찌나 귀여웠는지 모름...
세상빛도 제대로 채 보지도 못하고 맛있는것도 많이 못먹고 태어난지 얼마안되서
보내게 되어 저희부부에겐 아픈손가락 임..
몽이는 어릴때부터 통실통실했음..
다른사람말고 나한테만 다가와 잉잉잉 울던아이였음...
아 이아이가 내아이다 하고 왔었음...
콩이랑 몽이랑!행복한시간을 나날이 보냈음!
그러던중...
몽이가 파보에 걸리고..
다행이도 파보 회복하였음..
그러다 2주후...
어느날 갑자기 눈꼽이 끼고 아파하기시작했어요..
만지려하면 더 아파하는 것같아서 놀래서 부산에 24시간하는 병원을 이잡듯 뒤져서 만덕에 있는한 병원으로 갔어요
청천벽력 같은 일이 눈앞에 벌어졌습니다.
우리몽이가 그렇게 아파 고생했던몽이가 파보 회복한지 이주만에 홍역에 걸렸습니다.
큰병원에 가야된다는 뜻하지않은 소식이였습니다...
급한데로 양정에 한병원으로 갔습니다.
아파하기에 저희랑 있으면 어떻게 해줄수없기에... 입원시켰습니다
머가그리 급했는지.........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고생만 하다 갔네요....
못해준게 한이되어 다른아가들에게 더 잘해주려고 합니다.
저희 부부 마음속엔 영원히 숨쉬고있는 아가에요..
셋째:)배두부
골든리트리버
7개월
주의 깊게 보신분들 은 아시겠지만 두부가 다른아가들에 비해 인상을 많이 쓰는편임..
두부는 엄마와 똑같이 기분나쁘면 표정으로 표출하는 녀석임..
항상 쥐콩이 오빠가 간식먹고있으면 옆에가서
"오빠나주면안되?"하면서 촐싹 댐.. 그러다 쥐콩이 입에 있는걸 얼렁 뺏어옴...
항상 쥐콩이를 울림.....
누가보면 누가 오빠고 여동생인줄 모름...
저 빨간색으로 동그라미 친부분은 두부가 뜯어놓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양호한편임...
아가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두부는 참 애기들을 좋아함..애기들이 크면 싫어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아기가 있으면 다른아가를 좋아함...
두부는 이런아이임!!!!!!!!!!!!!!!!
나님은 집에서 인기가 조금있음...
아가들이 나에게옴.. 누우면 더 찰싹 붙어있음...
넷째:)배땡칠
허스키/5개월
밖에 나가면 제일 인기 많음..브라우니 하시면서 엄청 좋아해주시고 많은분들꼐서 해운대 미남이라고 함!
다른아가들한테는 포스가 장난아님.
말안듣는애들 기선 제압하는 아이임!
서열1위를 넘보는 간큰남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부 자리를 넘보고있음)
칠이도 이불을 참좋아함..이불에서 뒤척이고 노는걸 좋아함!!!!!!!11
집에서 유일하게 아빠를 안무서워 하는 쥐콩이...
어릴떄부터 오냐오냐 업어 키워서 그런가 아빠한테 만은 강한녀석...
다른아가한테는 약한데...........
놀고있는데 칠아 뭐라해 하니깐 쥐콩이 떄림... 말리니깐 안하고 다시 뭐라해하니깐 혼내주러옴...
칠이는 효자인가?ㅋㅋ
아빠 보디가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왕코 칠이
다섯째:) 배문숙
3개월/코카스파니엘
우리집 훈녀임! 여자아가들중에서 제일이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의 미모의 소유자.
우리집에서 제일 드쎈 아이임...
겁 없이 막덤빔...땡칠이한테도 마저.....맞으면서도 바락바락 대듬..
돌+아이 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한테는 잘함...뽀뽀를 제일 잘해주는듯함...
문숙이 자다가 찰칵소리에 놀래서 인남!
여섯째:)배장군
래브라도리트리버/2개월
아직 애기라서 잠을 많이자서 크는데 방해가 될까봐 아직 사진 조차 없음...ㅠㅠ
혹시나 아가가 스트레스받거나 그럴까봐 ㅠㅠ 안아주지도 못하고 그저 바라만보고있음!
여섯째:) 진주
코카스파니엘/10살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평생 우리와 함께 하기로한 막내..
나이로 치면은 첫짼데 마지막으로 왔기에 막내임!
진주는 10살인데도 불구하고 정정하심...
나잇살은 있지만 표정부터 훈녀임!
눈도 똥글하고 식탐이 강함!
아가들이 치거나 귀찮게 하는거 싫어함
제일 온순함..그누구에게도 !
진주는 사교성이 좋아 아무랑도 안싸움...잘지냄..ㅋㅋㅋ
포메 는 장기로 우리집에 있을아이임...귀여움!
저희집 에피소드를 소개하려고함.!
저희부부는 몽이와 쥐콩이 키울때 법원일본다고 아가를 조금 외롭게했음.
아기인데 혼자있는시간이 조금 많았었던것같음.
몽이를 일찍 보내고 뒤늦은 후회를 했음..
그래서 아가들을 외롭게하지 않으려고 강아지를 돌봐주는걸 하기로했음!
집에 혼자있는아가들을 생각하니 몽이가 생각나서 마음이 씽숭생숭 했었음...
우리집에 온아이는 티비에 출연한사람과..
닮았음..저만 생각하는건지 모르겠으나..
공공의적 3에 나온 일찐 닮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왼쪽은 용이(포메) 오른쪽은 리안이(셔틀랜드 쉽독)
같이 놀자고 장금이 때리는중.....
리안이는 잠이 없나봄.
아직 애긴데도 놀고싶어함...
애기들한테도 장난침...
미친 체력을 소유하고 있음!!!!!!!!1
애들 다 뻗어자는데 놀고싶어함....ㅠㅠ
그래서 산책을 젤오래하는듯함...ㅋㅋㅋㅋㅋㅋㅋㅋ
페키
왼쪽이 뚱이 오른쪽이 짱이
맨처음에 뚱이가 관심을 보였으나 짱이는 으르렁 짖었음.
놀란나머지 뚱이는 다른곳에 갔는데, 여자란걸 알고 관심가지기 시작함..
그런데 뚱이 맘은 뒤돌아섰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지않음?
장금이(말티즈)
패션의 종결자 임!!!!!!
표정도 다양함!!!!!!!
질투도 많아
장금이 이뻐해주다가 다른아가 이뻐해주니 장금이만 이뻐해달라고 툭툭툭 치는 장금이 ㅋㅋㅋ
귀여움... 아가들도 의사표현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숙이는 탈출을 원하고 장금이는 그안에 들어있는 간식을 원함!
문숙이 탈출성공..
대성공!!!!!!!!!!!!!!!!!!!!!!!!!!!!!!!
낯가림이 심한 쪼꼬와 뭉크
쪼꼬가 뭉크한테 관심 보이기시작함...ㅋㅋㅋ
사이좋게 응아 하는것도 봐주고 냄새맡아주는 아가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정하죠?
사이좋은 아가들 ! 이대로만 커다오~
우리집 아가들에 소행임^^
그래도 다른집아가들에 비해 양호함..............
맨날 그런집도 있찌만 어쩌다 한번씩한 우리집
큰애가 11개월인데 이런일이 딱 2번 있었음
한번은 똥칠하고 집을 전쟁터로 만들었고
두번째는 엎고 휴지로 숲을 만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사랑스러움 ...
화나기보다는 ㅋㅋㅋㅋㅋ 귀여웠음...
맨날했었으면 멘붕이였을텐데 어쩌다 한번씩이니,
애교로 봐주기로 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몇일전에 전쟁난줄알았음 ㅋㅋ
장보러갔다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하하...
아직 애기라서 호기심이 많나봄 ㅋㅋㅋㅋ
긴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귀엽다 추천
안귀여워도 추천
사랑스럽다 추천
키워보고싶다 추천
오늘은 짧게 맞치겠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