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58에 몸무게 45~47 정도 왓다갔다하는 여자사람입니다
브라에뽕넣은적은 한번도없는데 브라자체가그런건진 몰라도
옷을 입고있음 가슴이 몸에 비해 커보이더라구요
남친말론 뱃살이없어 더 그렇다는데..
어릴때부터 애들이 말랐는데 가슴크다며..부럽다며 그런소릴 들으며 컸어요
그런데 실제 제 사이즈는 75~70A에요
직접 재본 기억이 없는데 아마도 맞을거에요
근데 A컵이 가슴이 아주작다고들 하시는데 저는 A컵치고는 골도 있고... 작아보이지는 않거든요
남친도 제가슴 아주 만족스럽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빈말도 좀 있겠지만
자긴 진심이라고, 니몸에 니정도 가슴이 딱 예쁜거라고.
골도 충분히 있고. 남친말론 꽉찬A라고 하는데
자뻑이고 뭐이런게 아니라 A컵이 껌딱지라는말을 너무많이들어서..
내가슴은 껌딱지가 아니거든요
아님 가끔 내가 A가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고
아님 사람들이 말하는 A가 이정도인데 이걸 정말 작다고 하는건가 싶고
암튼 궁금하네요
A가 정말 확실히.작은 가슴인건지
물론 크다,라고할순없겟지만 (저도 야동의여자들을보았기에)
작다,라고말할 정도까진 아닌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