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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홈피에 숨어있던 무서운이야기(?) 2

ㅡ3- |2012.11.14 16:36
조회 81,601 |추천 79

조회수올라가는거 너무 신기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별게다신기)

심심하니깐 또올려보께요음흉

 

아! 별로면 말씀해주셔야해요.................히ㅠ.ㅠ

 

 

 

1.

 

한 부부가 출산을 앞두고 산부인과를 찾았다.

산부인과 의사는 부부에게 자신이 발명한 기계로 출산의 고통을 남편에게 옮겨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여러 개월 임신으로 고생한 아내를 보며 안타까워하던 남편은 그것에 기꺼이 응했다.

그리고 출산 당일,

의사는 남편에게 산통의 10%를 옮기는것만으로도 여태껏 경험했던 어떤것보다 심한 고통일것이라고 설명하며 10%로 시작했다.

잠시 후 출산이 시작되고 의사가 남편에게 물었다.

의사: "어때요? 버틸만 한가요?"

남편: "괜찮습니다."

의사: "그럼 조금 더 늘려보지요 20%."

남편: "아직 괜찮습니다."

의사: "그럼 30%..."

남편: "전혀 고통스럽지 않은걸요."

의사: "그럼 40%..."
.
.
.
.

결국 의사는 산통을 100%까지 남편에게 옮기고 부부는 신기하게도 남편과 아내 둘다 아무런 고통 없이 출산을 했다.

의사는 이상하다며 갸우뚱했지만 부부는 매우 기뻐하며 산부인과를 나섰다.

그런데 그들은 집에 돌아갔을때 이상한것을 발견했다.

그들의 집앞에 우유배달원이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죽어있었다.

 

 

 

 

 

 

 

 

 

 

2.

 

 

오빠가 나를 200원에 샀다.
난 그렇게 팔려간 것이다.


난 팔려가자마자 집으로 끌려가서 옷을 전부 벗어야했다.
난 비참하게 어거지로 키스를 당하였다.
나의 입술은 강렬한 키스에 의하여 오므라들었다.
나는 서서히 녹아갔다.

 

 

 

 

 

 

 

 

 

 

 

 

 

 

 

 

 

 

 

 

 

 

 

 

 

 

 

 

 

 


 

 

 

 

 

나의 이름은 춥파춥스

 

 

 

 

 

 

3.

 

 

한 미녀와 변호사가 나란히 비행기에 탔다

변호사가 그녀에게 재밌는 게임을 하자고 제안을 했고,

그 미녀는 피곤해서 그 게임을 공손히 거절했다.

 

그런데,

 

그 변호사는 정말 재밌고 쉬운 게임이라고 거듭 강조하며

그녀를 괴롭혔다

변호사 : 이 게임 정말 쉬워요. 그냥 질문을 해요,

그리고 대답을 못하면, 서로 50원을 주는거죠, 재밌지 않아요?

 

다시 그녀는 공손히 거절을 하고, 고개를 돌려 잠을 청했다

그때, 변호사가 다시 말했다

 

변호사 : 좋아요.. 좋아! 그렇다면, 당신이 대답을 못하면,

50원을 나에게 주고, 내가 대답을 못하면, 500만원 주죠!

게임에 응하지 않으면,

 

끈질긴 이 남자에게서 벗어날 길이 없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던 미녀는,

500만원이라는 말에 찬성을 하고 말았다.

변호사 : 달에서 지구까지 거리가 얼마죠?

그녀는 아무말없이 바로 지갑에서 50원을 꺼내 주었다

그리곤, 그녀가 물었다.

 

미녀 : 언덕을 오를때는 다리가 세 개고

언덕을 내려 올 때는 다리가 네 개인게 뭐죠?

 

이 질문에, 그 변호사는 당황했고,

노트북을 꺼내 컴퓨터 안에 있는 모든 데이터를 다 뒤졌다.

 

그러나 답은 없었다

 

잠시후, 그는 그가 전화할 수 있는 모든 동료에게 전화를 했고,

이메일을 동료들에게 보내기 시작했다.

그러나, 결국 대답을 찾지 못했다.

 

한시간뒤, 결국 그는 치밀어 오르는 화를 참으며, 그 미녀를 깨웠다.

그리고는 그녀에게 조용히 500만원을 꺼내 주었다.

그러자, 그녀는 고맙다는 한마디를 하고, 다시 잠을 청했다.

 

잠시 열을 식히던 변호사, 그녀를 깨우더니 물었다.

 

변호사 : 아니, 대체 답이 뭐죠?

 

그러자
.
.
.
.

.

.

.

.

 

그녀는 아무말없이 50원을 꺼내 주었다.

그리곤, 다시 잠을 잤다.

 

 

 

 

 

 

추천수79
반대수1
베플zzzㅋㅋㅋㅋ|2012.11.15 11:59
미녀완전똑똑해...ㅋㅋㅋㅋㅋ
베플남자가혹시|2012.11.15 19:16
500만원을 들고다니는게 더 무서워..ㅋㅋㅋ
베플|2012.11.15 15:44
1번은 남편이 우유배달원이고 2번은 지가 추파춥스고 3번은 여자도 답을모르니까 50원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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