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가 이슬픈 맘을 남친이 알까? 해서 답답한 맘에 몇자 적네요
10일도 남지 않았네요 남친유학가는데..
연상연하 커플이죠 3살차이 나구요
유학간 사이에 제가 시집가버릴까봐 걱정이 되나봐요
두달정도 잠깐 헤어졌었는데. .. 그때 너무 힘들어서 유학결정을 했었나봐요
모든 준비를 마친후에 다시 만나게 됐구요
마음이 아프네요 ~~~~~
어제는 밤늦게 전화통화를 하는데.. 목소리가 안좋더라구요~~
우는거 같았어요 마음이 여린건 아는데.. 울꺼라고는 생각못했는데..
모른체 했어요 ~~~그리고 피곤하다고 얼른 자라고 하고 끊었죠
가슴이 메어져요
짧으면.. 일년...
그이상도 될수 있는데..
전 기다릴수 있는데...
자꾸.. 맘에 걸리나 봐요..
사실... 아직안떠나서 전 실감이 안나네요~~ 그 가 없는 생활..
두달정도 헤어져 있었던 때랑..많이 다르겠죠??
저두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