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서없이 바로 쓰겠습니다.
퇴근 후 어제 1호선 동인천 급행을 타고 가고있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보고 있었는데 옆에서 술취한 남자가 가만히 서있는 아버지뻘되는 어르신에게
이유없이 눈을 똑바로쳐다보면서 ㅅㅂ 뭐 이러면서 욕설을 하더군요
어르신도 당황하시면서 화도 많이 나보이셧는데....
옆에있던 제가 얼마나 부끄럽고 창피한지........
이뿐만아니라 휘청휘청 거리면서 주위사람들을 밀치면서 피해를 주더군요
옆에 여자친구분이 참........ 안쓰럽더군요..동암역에서 내리시던데 요즘 세상 참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