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O씨라는 분이 너무 괘씸해서 글을 한자 써봅니다.
우선 저는 전신성 홍반성 낭창 이라는 쉽게는 루프스 라는 병을 가지고있는 50대입니다.
안O환씨는 09년 1~2월쯤 메리츠화재에서 근무중인 사이버 조사팀이라며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그분은 저에게 본사로 나와달라하였고 저는 이틀 뒤쯤에 본사를 방문하여 안희O씨를 만났습니다.
그분은 어떤 서류들을 가져오시더니 대뜸 저에게 '(제이름)씨가 보험금 많이 타가신건아시죠?' 라고 하였고 저는 '보험드는 용도가 아프면 병원비로 돈을 받기위한것아닙니까?' 라고 하자 그분은 저에게 '이게 사기지 정상입니까?' 라며 소리를 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내가 병이 있어서 보험금을 탄건데 무엇이 사기라는겁니까'라고 했더니 그분은 그동안 가져간거 다 돌려주던지,아니면 깨던지 선택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못해요, 아파서 탄거고 보험금지급을 꼬박꼬박 했는데 내가 왜요?'라고 하자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그 소리를 듣고있던 저는 '내가 뭘잘못했길래 소리를 지르냐고 하였더니 저에게 더 소리를 쳤습니다.
그러더니 어느날 은평경찰서에서 형사에게 메리츠화재에서 사기라고 민원이 들어왔으니 조사 받으러 나오라는 전화를 받게되었습니다.
저는 이틀뒤 찾아갔습니다.그랬더니 거기 형사분이 안O환이라는 분은 이미 조사를 받고 가셨다고 하였고 그내용은 경찰분이 사기냐고 물었더니 사기가 맞다고 말하고 가셨다고 하더군요.
결국 저는 그날 3~4시간정도 조사를 받았습니다.
그날 뒤로 서울지방검찰청으로 서류가 송치되었다는 문자를 받았고, 약 1달뒤 혐의없을을 판결받았습니다.
저는 다시 안희O씨를 고소하려다 신경쓰면 병이 더 악화될까 분하고 억울하지만 참았습니다.
그뒤 4년만에 갑자기 안희O씨는 이번년도 5월쯤에 몰.래. 제 뒤를 쫓았고 저에게 전화나 위임장도 없이 갈현동에 위치한 병원에 찾아와 제 서류를 다 뒤져보고 입원한 방을 찾아와 밖에 쓰여있는 제이름과 배우자의 이름을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그러고 난 후 6개월뒤 저는 안O환씨로부터 계약해지 통지서를 받았습니다.
저는 통지서를 받고 일주일뒤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민원을 넣고 2일뒤 저녁 7시경 저에게 안희O씨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내용은 이러하였습니다.
'나 안O환인데요' / '당신이 무슨일로 전화를 했어요' / '민원 넣으셨더라고요?' / '당신이 뭔데 남의 보험을 깨고 난리야 당신이 그렇게 깨고 살리는 권리가 있어?'(소리를 지르며 얘기함) / '당연히 권리가있죠 그것보다 안아프신가봐요? 그렇게 소리지르는걸보니.' 라며 아픈 저를 더 열받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이사람으로 인해 미주신경성 이라는 병을 얻게 되었고 메리츠화재라는 말만 들으면 안희O이라는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고있습니다.
끝을 어떻게 맺어야할지 모르겠네요 톡커님들 이런 사람을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