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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들 자랑~(사진有)

검정이 |2012.11.18 16:26
조회 8,771 |추천 17

 

 

 

 

 

 

 

 

 

 

 

 

 

 

 

 

 

 

 

 

 

 

 

남들처럼 재밌는 말들 많이 쓰고 싶은데... 워낙 글 재주가 없어서 ㅠㅠ

 

이제 115일을 갓 넘은..울 아들램~~~

 

뒤집지도 못하고 있어요.... ㅎㅎㅎㅎㅎ

 

두달부터 아토피마냥 피부가 엉망이었는데.... 지금은 한의원도 다니고..병원도 다니고 해서

 

피부는 많이 좋아진 상태.....  살이 찌면서 없어졌던

 

쌍꺼풀도 다시 생겨나고~~

 

인물이 점점 나아지고 있어요~~~   아기를 상대로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ㅠㅠ

 

추천수17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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