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밤 식사는 하셨는지요. ㅎ
짝사랑 하던 동갑 친구가 있습니다
작년에 고백을 했지만 아직 이성친구를 사귈 준비가 아직 안되었다하였지만
포기하고 싶지않아 짝사랑을 하겠다며 선포 하고.
아쉬운 고백을 마쳤습니다.
이후에 가끔 연락하고 만나서 영화도 보고 커피도 마시면서 지내는데.
절대 먼저 연락을 안합니다.
그흔한 문자 한통 먼저 한적이 없는 이여자 뭘가요.
아직 그여자와 함께있으면 기분 좋고 사랑 스럽지만
묘합니다 ㅠㅠ
친한 친구와 술한잔 하며 고민해봐도 여자 속을 알수는 없는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