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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 거래

칼퇴근 |2012.11.19 11:58
조회 264 |추천 4

한국 남자

 

결혼 전 - 없는 집안 자식들은 전세자금이라도 모을려고 아둥바둥 거린다. 결국 여자들 눈높이 맞춘

다고 대출끼고 시작 = 머슴살이 시작..

 

결혼 후 - 식구들 먹여살린다고 간이고 쓸게고 없이 아둥바둥 머리조아리며 살아간다.

             하지만 집에 돌아와도 이방인 취급당하는 경우가 많고 심한경우 돈벌어 오는 기계취급..

 

한국 여자

 

결혼 전 - 없는 집안 자식들은 대학 졸업 후 2~3년 사회생활하며 번돈으로 성형한번 해주고

여행계다 뭐다 놀기 바쁘다. 20대 후반 쯔음 2~3년 돈 모아 2천~3천 혼수(이것도 없는 것들은 부모 등골)

하고 끝이라는 생각. 것도 얼굴 뜯어고쳤으니 있는 집 자식 만난다고 지들끼리 조건 따지고 가관이다.

그러다 대충 포기하고 현실과 타협하여 결혼하려는 친구가 나타나면 없는 험담.있는 험담 다 동원해서 결혼 파토낼려고 쌩 난리를 부린다.

 

결혼 후 -  집까지 가져다 바치는 호구 남자하나 물었으니 일단 시댁과 남편사이를 이간질좀 해주고

또 꼴에 본건 있어서 경제권에 대해선 꼭 자기가 잡아야 한다는 이상한 집착증을 보인다.

자식 낳으면 집에서 쉬면서 틈나면 동네아줌씨들하고 남편 뒷다마 까다가 애들이 좀 크면 이제 애들하고 아빠사이에 이간질..남편 들어와도 애새끼들 생까는게 전적으로 아빠탓인가? 애들 어릴때 안 놀아주는게

지들 먹여살리기 위해 얼마나 고생하는지 엄마가 옆에서 애들한테 교육시켰으면 애들이 커도 아빠한테 함부로 못함.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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