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알겠습니다~ 하고 무조건 가야하나요?
답답해서 돌아버리겠네요..
오늘 저녁밥을 같이먹기로해서 만났습니다
밥다먹고 집으로가는줄 알았는데 갑자기 모텔을 가자네요
그런데 제가 오늘 몸이좀 안좋아서 오늘은 좀아닌거같다고 못가겠다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그거가지고 화나서 싸우고 당분간 혼자지내보자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 욕구 생길때마다 거기에 맞춰서 풀어줘야되나요
제가 남친이랑 하기싫어서 안가겠다고 한것도아니고..
제가 비뇨기쪽에 병이있거든요 그 증상이 나타날때마다 찝찝하고 미칩니다
그래서 그것때문에 안가겟다고한건데..
그리고 다음주에가자고도 했는데 됐다고 그러면서.. 혼자화나서 쌩까고 가버리더군요;;
왜 제가 병있는거 그거하나 이해못해줄까요
그리고는 결국엔 저한테 다 털어놓네요
너는 니가먼저 모텔가자고 한적 없다
자기가 경험한 여자중에 너처럼 못하는여자 없다
니가그렇게 내가가자고하는거 거부하면 나는 더 잘하고 좋아하는 여자랑 하면되지않냐
나는 여친이있는데 욕구를못풀면 다른여자랑해야하냐
이런 어이없는말을 내뱉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자의 마음 이해는하는데 너무 심하게 막말을 하네요
저는 진짜 지금 남자친구가 첫경험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쪽(?)에 아무것도 모른채로.. 남친을 통해서 알게되고 경험하고..
지들이 보는 야동에서 나오는 여자처럼 해줘야 만족을하나요...
저보고 너는 내가 말로해줘야 한다고
너스스로 한적이없다고... 그 성관계를 ..
내가 AV배우도아니고... 정말 사랑해서 내 순결한 몸까지 내줬더니..
가슴박박긁는소리만 처하네요..
제가 AV언니들처럼 잘해줘야 되나요?
그리고 모텔가자고하면 제가 병이있던 찝찝하던 무조건 그래^^ 라면서 가야하나요?
지금 남친은 혼자 헤어진상태입니다 하하하하하하핳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가 안가겟다고 한게 자기한텐 너무너무 치욕스러웠다고 합니다
어느정도는 이해하는데.. 너무 심하게 나옵니다 ;;
그래서 나한테 다른여자랑 해야겠다는 말한것도 나도 똑같이 치욕스럽게 만들기위해서 햇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개시1팔줮같네
이거 어떡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