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니가 늘 행복하기를 바래..

나랑 사귀면서 힘들었던 상처들 아픔들 이제 우리가 헤어짐을 통해 다 없어졌다고

 

말은 할수있겠지만 속으로는 아직도 남아있는게 많아.

 

우린 진짜 서로를 너무 사랑해서 서로를 위해 헤어졌지만 나는 이기적이게도 니가 다시 그리워졌어

 

하지만 우리의 길은 다르기때문에 어쩔수없이 끝나게됐지만

 

나는 니가 늘 행복하길 바래 니가 이루고싶은 꿈도 그리고 앞으로의 과정들도 ..

 

훝날 멋있어져있는 너를 보며 다시금 설레고싶구나

 

지금은 안녕이지만 우리 서로 이해하며 끝냈으니 나중에도 다시 안녕하며 봤음좋겠다.

 

사랑했고 아직도 많이 그리운 너에게..늘 잘되길 바래

 

K

 

 

추천수1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