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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상한조개를 안상햇다고 우기는 조개찜사장..

AB형여자 |2012.11.20 11:52
조회 13,224 |추천 12

 

어제 조개찜에 칼국수 말아먹고싶어  ㅎㅁㅈㅊ 라는곳을 갔음 

조개찜이 나왔고 불을켜니 막국물이 넘치길래

일하시는 아주머니가 오시더니

" 이거 끄고 드세요~ 다 익은거예요" 하며

손으로 직접 불을끄시고 먹으라하였음 ㅋㅋ

 

 

 

 

 

먹고있는데 어떤거는 너무 익고 말라있었으며

또 어떤건  물러있는게 많았음....

다 익혀서 나왔다는데도 입을 다문 조개들도 꽤 있었고

상태들이 다 별루긴했음

 

 

 

 

암튼 !!!!!!

이런 조개가 나옴 !!!!

 

 

 

 

 

 

내눈이 이상함?

냄새나고 조개살이 까맣고 속이 물러서 진짜 역겨웠음-_-

그래서 아주머니께 말했더니

"상한거 아니라면서 그냥 먹어도 되요 ~ 원래 이렇게 생긴 조개인데 ㅎㅎㅎㅎ"이러는거임

 

사과는 커녕 우릴 무슨 진상으로만 보는 사장의 눈초리가 짜증나서

그만먹고 계산하고 나왔는데

3시간후 두드러기가발생함

조개알레르기같은게 없어서 첨에는 뭐가 문줄알았는데

자고 일어나니 두드러기가 어마어마함ㅡㅡ

일단 출근하고 왔는데 이거 병원가서 진단때야하나

 

 

소보원에 고발하라는 댓글말고

좀 자세하게 처리할수있는 방법을 알려주면 감사......

추천수1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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