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는 알면 알수록 한국과 비슷한 나라다. 지구 반대편에 사는데 신기하다 정말.....
내가 20여개국 직접 다녀봐서 아는데
터키에 직접가봤던 이곳의 긍정적 댓글처럼
그 어떤 나라도 터키처럼 한국인들에게 형제에 느끼는 나라는 없었다.
터키가 한국인에게 불친절 하다고? 전혀 아니다. 난 가봐서 안다.
로마가봐라 기차안이건 버스안이건 거리건.. 터키보다 백배는 더 사기꾼들 날치기들 득실득실하고
1999년 터키지진때의 한국인모금운동이 방송국에서 보도해서 전 터키인을 울게 만들었었고.
2006(수정함)년 월드컵때도 자발적으로 터키인들이 한국응원하러 독일까지 간것도 사실이다.
내가 직접가본 20여개국 그 어떤 민간인 보다도 한국을 좋아한걸 직접 느껐었고..
터키가 무조건 한국 지지했으면 했지, 갈라파고스처럼 한국에게 피해준 것이라도 있나?
터키와 한국의 무역불균형이 1:30 정도까지 간적도 있다. 한국 너무하지 않나?
터키수도는 이스탄불이 아니고 앙카라고 앙카라공원 안에는,
한국인들 위한 특별히 공간이 있을 정도로 우호적이고,
터키인들이 코렐리라고 하면 상당히 호의적으로 바뀐다.
내가 직접 수도없이 체험한거다.
6.25때 터키는 병사에게 물어보고, 자원해서 형제국가 돕겠다고 왔다는점이다.
그때 다른나라 강간 많았지만, 터키병사는 강간이 전혀없었고(자원병이라)
오히려 앙카라라는 학교까지 지어주고 전쟁 고아들 돌본것이 진실이다.
그당시 파병대비 가장 많이 전사한 국가는 미국도 아닌 터키이다.
터키인중에 현제 자기가 한국인이라고 하는 사람이 좀 있는데
그것은 터키전통에 따라 죽은곳이 고향이고
아버지의 고향이 자식의 고향이 되어
한국에서 전사한 아버지를 둔 아이들은 한국이 고향이라고 말합니다.
위 내용은.. 터키 한국공원에 있는 다보탑같은 위령탑에 가면 볼 수 있다.
터키인들은 관례에 따라 죽은전우를 찾아가지 않기에 현제 부산에 안치되어있다.
그래서 터키인중엔 자신은 터키인이 아니라 한국인 이라는 터키인이 있는건 100% 사실이다.
한국어와 터키어는 문법이 100 % 똑같다.
즉, 한국식으로 문장에 터키단어만 끼워 넣으면 됨
비슷한 단어가 상당히 많다
터키어로 '물' 은 '수', 차(Tea)는 '차이', 부뚜막은 '무뚜박', 묫자리(묘 + 자리)는 '묏자리' 등등
안타까운 경우에 '쯧쯧.. 하면서 차는 사람들은
전 세계 한국인과 터키인들 밖엔 없음
터키 해장국집 가보면
소뼈와 소의 양,곱창을 넣고 푹고아서 국물에 양,곱창을 듬뿍넣고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춘 뒤, 마늘을 넣고,
고춧가루까지 넣어 빵이나 밥과 같이 국물까지 들이키며 해장을 함.
그 맛은 내장탕에 새콤한 깍두기 국물 넣어먹는 맛이랑 100 % 똑같음.
터키식 고등어졸임은 감자와 양파넣고 고춧가루 넣어서 졸였는데
한국식 고등어 조림과 100 % 똑같음.
터키 역사책엔 오스만투르크제국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서
돌궐시절 고구려의 우방국에대한 설명이 아주 상세함.
연개소문이 돌궐의 공주와 결혼한것까지 나옴.
그럼 현제는?
1. 음식, 문화, 습성, 국민정서, 음주가무, 급한성질까지 한국과 아주 흡사함.
2. 한글의 '~은,~는, ~에' 조사를 터키어도 똑같은 발음 그대로 쓰고, 그 뜻 또한 똑같다.
3. 놀이들 중에 비석치기, 공기놀이, 구슬치기,굴렁쇠, 그네뛰기 등이 있는데 놀이방법이 한국이랑 100 % 똑같다
4. 전 세계에서 술퍼먹고 해장을 위한 전문적인 음식이 있는 문화는 한국과 터키 딱 두나라 밖엔 없다.
< 부산 위령탑은 커녕 터키도 안가보고 터키를 아는채 말지어내 까는애들말은 절대 믿지말길>
내가 직접가본 터키엔, 관공서 호텔등 터키국기와 태극기가 같이 걸려있는걸 많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