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 23.999999살이며 요리를 좋아하는 여대생입니다♥
덕성여대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있구요
여중 여고 여대 수녀라인을 나온데다가
남자친구 사귀던 시절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멍청하게!!!!!
철벽 철벽 강철 벽을 만들다가 어장에 플랑크톤도 없어서 음슴체를 쓰도록 하겠습니당
근데 다른 분들 보면 글 재밌게 잘 쓰시던데
저는 왜이렇게 오글거릴까요
그냥 음슴체 안쓸래요..............![]()
이제 사진 보여드릴게요!
요리라고 하기엔 민망한 아포가토~
봉골레 스파게티에 고추가루 살짝 뿌렸어요
까르보나라♥
예전에 남친한테 만들어줬던 도시락
짜증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참치샌드위치랑 햄치즈토스트
김치전
고3 끝나고 할모니한테 처음 배웠던 계란찜이랑 갈치조림♥
제육볶음!
복분자 살짝 넣으면 향긋하고 맛있어요~
쌈 싸드실 때 얇게 썬 사과도 넣어서 먹으면 달콤해서 더 맛있어요![]()
제가 티비는 거의 안보는 편인데 요리프로그램은 좋아하거든요
요리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시다시피..요리프로 보면 다 만들어보고 싶고 그래요 ㅎㅎ
쉐프 빙의되서 만들어본 햄치즈 스콘인데 뭘 잘못했는지 식감이 그냥 그랬어요![]()
방학 때 이사오고 다들 힘들어하셔서 하루 아침, 점심, 저녁을 다 챙겨드렸어요 ㅎㅎ
그랬더니 엄마가 폭풍 칭찬으로 저를 비행기를 태우셔서 ^^;;;;;;;;;;;;;;;;;;;;;;;;;;;
거의 두달정도를 요리했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참치깻잎전, 차돌박이 열무김치볶음밥, 두부조림, 육개장, 된장으로 무친 나물
부타가쿠니랑 봄동겉절이
장조림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아빠 해장국, 엄마 아프실 때 만들었던 참치애호박죽
가지볶음, 마파두부
정말 손이 많이갔던 소고기완자전골..
그치만 다들 좋아하셔서 기뻤어요~~~
된장국이랑 잔치국수
아빠가 잔치국수를 그렇게 좋아하셔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먹어도 좋다고 하시던..
사과파이
French Food at Home이라는 프로가 있는데 여기서 진짜 맛있는 디저트를 많이 만들거든요
보다가 또 내가 쉐프인 것 마냥 ㅎㅎㅎ 근데 맛있었어요! 파이지 만드는게 참 귀찮긴 하지만..
뜨거울 때 바닐라 아이스크림이랑 먹으면 ![]()
쫄면!
쫄면 소스에 골뱅이 썰어넣고 골뱅이 통조림 국물도 살짝 넣으면 맛있어요^^
엄마가 이거로 장사하자고 ㅎㅎㅎㅎ
아빠가 5분안에 오신다는데 먹을게 없어서
급하게 만든 계란말이랑 돛나물사과무침-된장으로 버무렸어요
가마메시 솥밥
정말정말 맛있는데 정말 손이 많이가요 ㅠㅠ
조개손질두 그렇고..
어묵 끓였던 국물에 국도 만들어서 먹었어요^ㅇ^♥
엄마가 카스테라를 정말 좋아하셔서 만들었는데
잠깐 다른거 하다가 윗부분이 타버렸어요 ㅠㅠ
그래두 속은 맛있어요 히힝
피자 처음 만들었던 때 사진이네요ㅎㅎ
도우 발효하고 베이컨이랑 새우 왕창 넣어서 맛있었어요
남자친구가 소보로를 좋아해서 만들었었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친김에 초코쿠키랑 땅콩쿠키도!
도시락
위에는 가족들 먹을거~~~
이것도 남자친구 도시락
빅마마 스테이크 김밥이랑 참치김밥, 치킨너겟 샐러드, 초코쿠키 땅콩쿠키
남자친구 하계훈련 끝나고 나오는 날 만들어갔던
이것도 남자친구 도시락
식빵, 파프리카, 사과, 햄, 치즈, 딸기잼으로 만든 롤
떡꼬치, 마지막엔 검은깨, 땅콩, 잣 등등 우유랑 갈아서 만든거에요 ㅎㅎ
소고기감자 고추장조림
저희 할머니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잡채랍니다 ㅎㅎ
할머니가 잡채 드시고싶다고 하셔서 만들었는데
이건 제가 만들었지만 정말정말 맛있었던!
저도 잡채를 좋아해서 친구들이 잡채순이라고 ㅎㅎㅎㅎㅎ
근데 어감이 안예뻐서 저렇게 부르진 않아요 ^^
동생이 햄버거를 좋아해서 미니햄버거!
토마토랑 소고기, 마늘 썰어서 볶다가 토마토퓌레랑 모짜렐라 넣어 만든 토마토스파게티
엄마가 노래를 불러서 만들었던 감자전 ㅎㅎ
맨 위에는 치킨 시켰더니 있었던 감자튀김인데
너무 건방지게 생겼어요!
닭갈비!
우유에 재우면 부드럽고 비린내도 없어진대요~
카레
다시 끓일 때 우유 부어서 끓이시면 고소하고 짜지 않고 부드러워요~
피클
병 다 소독하고 참 힘들었어요 ㅠㅠ
만들 땐 엄마가 뭐라고 하시더니
여기저기 아주머니들한테 나눠주시던 ㅎㅎㅎ
엄마가 쫄면을 좋아하셔서 여름 내내 만들어먹었었어요 ㅎㅎ
위에 만든 피클도 넣어서!
불고기같은데 완성샷이 없네요!?!?!??!?!!?!
저희 할머니가 토스트를 진짜 좋아하셔요
젊었을 때 가끔 파는 토스트에 다방커피를 마시면 그렇게 맛있었다고 ㅎㅎ
그래서 할머니 토스트 해드릴 때 다방커피랑 같이드려요^^
친구만나러 나가야하는데 아빠가 "나는...나는...?" 이라고 울먹이셔서 ㅠㅠㅠㅠㅠㅠ
마침 쫄면때문에 만들어놓은 소스 있어서 그거랑 상추, 계란, 참치 넣고 급조해서 만들어드린 ㅎㅎ
밀전병
엄마가 월남쌈같은걸 좋아하시더라구용
모카빵 도전! 근데 너무 크게 많이만들어서 ㅎㅎㅎ
동생이 군대 식량같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인분들 나쁜 뜻으로 말한거 아니랍니다 화이팅!!??????
친구들 놀러왔을 때 해줬던 피자♥
식빵 끝에 버터 바르고 소금, 설탕 뿌려 만든 후렌치러스크
단호박에 꿀 발라서 찌면 끝!
전 이거 엄청 좋아해요 ㅎㅎ
제육볶음
색깔 정말 곱죠! 복분자 꼭 넣어보세요~~~
레몬 직접 갈아서 만든 레모네이드
셔요...많이...
카레 넣어서 스파게티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고 만들었던 비프 카레 스파게티
색은 어두워서 이상하지만!! 고추장 토마토 스파게티
만들었다기엔 민망한 비빔밥
저는 비빔밥은 아빠랑 먹는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ㅎㅎ
비빔밥은 머슴처럼 먹어야 제맛이라는 아빠가 한 수저에 1/4공기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빵피자
소보로 토핑있죠! 그걸 만들어서 팬에 깔은다음
라즈베리, 딸기쨈 바르고 위에 다시 소보로 뿌린다음 구워내면 되요
이거 아는 언니가 정말 좋아해줘서 기뻤어용 ㅎㅎ
저랑 제 동생이 엄청 좋아하는 커피푸딩♥
바닐라빈을 직접 넣어 끓이면 훨씬 맛있대서..
아빠 눈치를 보며 샀는데 진짜 향긋하고 너무너무 맛있어요♥♥♥
블루베리랑 사과 졸여서 올린 머핀♥♥
꿀에 찍어먹는 고르곤졸라 피자
도우를 발효시킬 필요도 없어서 너무 좋아요
다진마늘이랑 버터를 살짝 발라주고
고르곤졸라 치즈랑 모짜렐라 치즈 올려준다음 굽습니다~~
유자청 뿌려주면 향긋하니 훨씬 맛있어요!
친구들이 엄청 좋아해줬어요 ㅎㅎ
그래요..제 열정이 너무 과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리 신 고든램지 아저씨가 제일 자신있어하고 제일 좋아하신다는 비프 웰링턴을..
제가 감히 따라했는데....ㅋㅋㅋㅋㅋㅋ페스츄리를 잘 못만들어서 ㅠㅠ
그냥 빵과 고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캬라멜푸딩에 초코시럽
고르곤졸라피자
잉~치킨! 잉~~~~치킨!!
죄송합니당![]()
비빔밥
주먹밥
틀을 사서 만든건데...끝이 안붙었어요 ㅠㅠ
딸기 올린 팬케이크
크림파스타
훈제 오리고기 넣고 디죵 머스타드 약간 넣음 진짜 최고 맛있어요!!♥
파운드 케이크
땅콩쿠키
아빠의 찬사를 받았던 콩나물김치국
사실 새우 덕분인데...ㅎㅎㅎㅎㅎㅎㅎ
여러가지 쿠키
남자친구랑 남자친구 학군단 친구들것도 만들고
영문과 친구들것도 만들고 하다보니 허리가 부러지는 줄 알았던..
저는 주변 사람들 주려고 만드는 쿠키기때문에
설탕이랑 버터를 많이 못넣겠더라구요..
그래서 설탕은 레시피 반 혹은 그 이하로 넣고,
버터 대신 우유로 만든 생크림 조금 넣거든요
그래서 시중 쿠키를 생각하는 사람들은 너무 건강맛이다 ㅎㅎㅎ 라고 하고
여대 친구들이나 엄마아빠 친구분들은 오히려 담백하다고 좋아하셔요
줄 사람에 맞춰서 만드시길!!
저는 사람들이 맛있는걸 먹고 와! 하며 기뻐하는게 너무 좋아요
그리고 맛있는걸 먹으면 꼭 남도 이걸 먹어봤으면 좋겠는?????
그런 마음이 있어서 여기저기 나눠주거나 맛집 같이 가는걸 좋아하는데
전 이런거 줄 때 정말 아무 사심 없이 그저 그 사람이 좋아서 주는거거든요
근데 이럴 때 절 제일 슬프게 하는 사람들은
부담스러워하거나 얘가 나한테 뭐 원하는거 있나? 하는 사람들![]()
무슨 마음인지는 이해하고 그러면 괜히 줘서 부담줬나 싶어 미안해지지만
쿠키나 초콜렛 몇조각 주고서 뭘 바라는게 더 웃기지 않나용..
그냥 부담스러워하지 말구 맛있게 먹어주기만 하면 되요~~!! ㅎㅎ
마파두부
고추장 칼국수♥
참치 넣으면 매운탕맛나요!
계란빵
어버이날에 콩나물 북어국, 동태조림, 오리고기 샐러드, 오징어전 만들었어요 ㅎㅎ
아빠 자랑샷 찍고계시는
그리고 사랑하는 우리 할머니랍니당♥
여기서부터는 올해 발렌타인 시리즈
작년 사진들은 다 어디로간건지 ㅠㅠ...
상투과자! 좀 더 크게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
식으니까 겉부분이 약간 덜 촉촉해요 ㅠㅠ
녹차가루, 백년초가루로 색을 냈어요
스노우볼
이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초콜렛캬라멜♥
며칠 전에 또 만들었는데 물엿이 떨어져서 올리고당 넣었더니 하나도 쫀득하지 않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너무 슬펐는데 몇몇 친구들이 오히려 찐득하지 않고 깔끔해서 좋다고 하네요 ㅎㅎ
다음번엔 물엿 아주 조금만 넣고 만들어보려구요~~
아빠도 드리고~ 큰아빠도 드리고~ 앞집 아저씨도 드리고 ㅎㅎ
앞집 아저씨는 아들만 둘이셔서 그런지 폭풍 감동받으셔서 용돈 주셨어요 ㅠㅠ
이러면 제가 다음부터 만들어드리기가 어려워용.....![]()
그냥 맛있게 잘먹었다고만 해주시면 좋은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파베초콜렛 녹차가루, 코코아가루, 백년초가루 입혔어용
처음 도전했던 슈크림빵~~
템퍼링 성공해서 얼마나 기뻤는지!!
템퍼링 온도 잘 못맞추면 광택도 안나고 틀에서 잘 안떨어지거든요 ㅠㅠ
속은 헤이즐넛 가나슈로 채웠어요~
초콜렛 다져서 넣은 푸딩
이건 남자친구꺼였....
골뱅이 소면무침
아빠랑 이거 한 3인분씩은 먹었어요 ㅋㅋㅋㅋㅋ
치즈쿠키! 네모난 슬라이스 치즈 녹여서 넣은건데
고소하긴 하지만 제가 너무 저어서 딱딱했어요 ㅠㅠ
아몬드 호두쿠키
땅콩쿠키
초코 아몬드 쿠키
돼지고기랑 두부로 만두속 만든다음 신김치에 싸서 구워먹는거에요~
위에 김치쌈만두랑 밑에 가지전까지 엄마 생신때 해드렸던 음식
미역국 끓이려고 달달 볶는 중 ㅎㅎㅎ
오이 메론무침
메론이라고???????????? 하실텐데 메론 달콤해서 진짜 맛있어요
엄마가 이거 엄청 좋아하셨어요 ㅎㅎ
소고기 가지찜
소고기랑 버섯 파 등등 간한다음 채워넣고
간장소스 뿌려가면서 졸여주면 됩니당
강남역 ㅁㅈ컨테이너 너무 맛있는데..
항상 줄이 무슨 콘서트장처럼 길어서 집에서 만들어봤어요~
감자 으깨고 우유 아주 조금 넣어서 부드럽게 해준다음 깔고서
오리고기, 마늘, 양파, 스테이크 소스 볶은거 올린다음
모짜렐라 치즈 뿌리고 호두도 뿌려줬어요 ㅎㅎ
퀘사디아
간장떡볶이♥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잔치국수
여름에 육수 냉장고에 넣었다가 시원하게 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낙지볶음
매운 등갈비찜
이거 진~~~~~~~짜..맛있었다는....♥
아빠가 입가에 다 뭍히면서 드셔서 너무 웃겨서 찍었는데
밖에선 위엄넘치는 이미지니까 절대 올리지 말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
캠핑찌개입니다~~~
감자가 다 익으면 정말 맛있는
어묵탕
엄마 생신상인가???
친구들 놀러와서 만든 피자
여기서부터는 핸드폰을 바꿔서 화질이 ![]()
엄마, 아빠가 일반 떡볶이보다 훨씬 맛있다고 칭찬해주신 크림떡볶이♥
라볶이
떡볶이 만들 때 카레가루 살짝 넣으심 진~~짜 맛있어요
이번학기 차와 건강문화라는 수업을 듣는데요
그 수업 실습 때 만든 다과에요 ^^
깨소밀쌈이랑, 밤 조림이랑, 미숫가루랑 꿀 버무려서 틀에 찍어낸♥
가운데는 홍차구요 어제는 밀크티랑 사과홍차 만드는 실습했어요♥♥♥
왕예쁜 수지가 만들었다는 토달볶
저는 좀 더 부드럽게 하려고 우유 살짝 넣고 카레가루 조금 넣고 치즈도 넣었어용
레몬청
레몬은 약품이 많이 뿌려져있는거라서
식초물에 담궈놨다가 뜨거운 물에 데쳤다가 베이킹소다랑 굵은소금으로 또 박박 씻어야해요!!
이거 하다가 근육 생겼다는...
처음 해본거라 신나서 여기저기 나눠줬어요 ㅎㅎ
이번 빼빼로데이 때 만들었던 빼뺴로들
저 굵은건 티라미수 만들 떄 쓰는 레이디 핑거쿠키라서
주는 사람들한테 커피에 찍어먹으라고 신신 당부를 했다는 ㅎㅎㅎㅎ
친구가 요거트균을 줘서 만들었어요~
바나나랑 딸기랑 블루베리 넣고 딸기쨈도 조금 넣어서♥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저희 부모님이랑 할머니 사진 올릴게요^^
비키라고~~~투닥투닥 이런 소리가 나서
싸우는줄 알고 가봤더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동생이 찍은 몰카ㅎㅎㅎ
아빠 지인들한테 뿌린다고 협박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예쁜 우리 엄마랑 할머니♥
저희 학교가 봄에 꽃이 많아서 참 예쁘거든요!
저만 보기 아까워서 엄마랑 할머니 놀러오시라고 엄청 졸라서 ㅎㅎㅎ
야외 까페에서 커피도 마시고 사진도 찍었던 날이에요![]()
시골가는 길에 갑자기 아빠가 차를 세우시더니
아카시아를!!!!!!!!!!!!!!!!
원래 저희 아빠 이런 로맨티스트 아닌데 점점 여성호르몬이 폭발하시는 것 같아요 ㅎㅎㅎㅎ
엄마랑 할머니 드라마보고 계시면 저거 다 공갈이야 공갈!!!!!!!!!!!!!!!!!!!
이러셨는데 요즘엔 드라마 채널이랑 시간 다 꿰고계신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 힘들다~~~~~~~~~~~~~~~~~~~~~~
긴 글 읽으시느라 힘드셨죠!!
전 가을도 벌써 끝무렵이구 겨울이 오니까 날도 춥고
미래에 대한 걱정, 고민도 너무 많아서 요즘 엄청나게 우울했었거든요
근데 보니까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우울해하더라구요!
이럴 때 우울한 사람들 그냥 지나치지 말고
같이 커피라도 한잔 마시고, 맛집이라도 돌아다니면서 기운차립시당!!
맛있는게 최고에요♥♥♥♥♥♥♥♥♥♥♥♥♥(이런 돼지같은 발언을..)
모두들 한해동안 힘들기도 하고 즐거운 일도 많으셨을텐데
추억들 되새겨보면서 한해 잘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어요♥
모두들 행복하시길!!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