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나가겠슴
음.. 일단 내 소개를 하겠슴,,
안녕해?
난 통통하디통통한 통통흔녀임
항상 판을 보며 낄낄웃던 내가 처음으로 직접 쓰게됨 ㅎㅎ 완전 둑흔둑흔 ![]()
내가 이 글을 쓰게된 계기는.. 다이어트후기 판을 보면서 나도 이런거 쓸수있어!! 하고 사진정리하다가
...................
충격적인 과거 어렸을적 사진을 발견해서 쓰게됨..
본론으로 가겠슴.
난 어렸을적에 정말 이쁘게 태어났다고 함.
사진 투척
쨘 어떰? 완전 눈이 똥글똥글하지않음?
하나 더?
예나지금이나 우리아빠는 똑같이 생김..ㅋㅋ
마즈막@!
쨘..!
밑에 보행기? 타고있는애가 나임.
안이쁘다구..? 그럼 미안..![]()
난 정말 어렸을적에 기관지가 매우 약해서 몇년을 병원에서 살았다고함.
몇년동안 난 녹용을 먹으며 자랐음. 미안해 사슴아 ![]()
녹용 뿐만이 아님. 내가 먹고싶은거, 먹기 싫은거 세상에 있는 좋은 것들 다 먹은듯함..
그 결과 난 유치원을 올라가면서 점점...
아...나도해봐야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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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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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괜찮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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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놀람
하나더?
.
엄마... 나 이쁜딸..하나밖에없다며...![]()
어렸을적 글쓴이..는.. 점점 살이 찌기 시작함..
요건 10살 생파..
이건 ... 가족나들이에서 한껏 신나서 찍은거임.
보임? 깨알같이 코에 장미꽃 가시붙임![]()
코뿔소놀이.,.. 이거 아는사람 분명히 있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침뭍혀서 붙인거임
이때가 최고조에 달했을때야![]()
볼따구를 봐요 언니오빠들..![]()
심지어...
4학년 피아노 경연대회때.
...심지어.......5등신도안됨..ㅋㅋㅋㅋㅋㅋ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이날 글쓴이는 너무 피곤했슴.
그래도.
뒤를 돌아보며 씨익 웃어도 보았고,
참다못해 뻗었어.
그러던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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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충격에 빠졌어.
정말 바비인형보다 더 소중히 아끼던 옷이 있었는데
빨래를 잘못했는지, 내 옷이 점점 작아져서 몸에 안들어가는거야![]()
물론 내가 커진거였겠지?![]()
그걸 알고나니 내가 놀림받고있다는 사실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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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이어트를 시작했어!
역시나 가족들이 놀라더라구
얘가 아픈가... 왜 밥을 잘 안먹지..?
독하게 살뺐어
언니오빠들 미안..
과정샷은 안올리겠어![]()
한참 지나서 (귀찮아..
)
중학교때 사진이고..
여권사진은 못보여주겠음.. 너무 심각해서 나도 보기 부끄러운사진임![]()
쨋든
점점 살이 빠져서 결과적으로
현재! 현재가 중요함.@@![]()
요래 변했슴..!
모두모두 살쪄서 좌절하지 마삼.
다 크면 살이 자연스레 빠지게 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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