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름으로 뒤덮인 얼굴, 어린아이 피부같이 깨끗하게 되었어요
세계 기독문화의 독보적인 선두주자! 세계를 감동시킨 한국의 교회! 하나님 권능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치료하고 전세계에 10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만민중앙교회]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창립 30주년 기념 행사
고름으로 뒤덮인 얼굴, 어린아이 피부같이 깨끗하게 되었어요
[곽윤진 전도사]"모든 것이 거짓이야, 진실한 사랑이란 이 세상엔 없어! 내겐 부모도, 형제도, 친구도 다 소용 없어!"
사랑하던 한 남자와의 헤어짐! 이로 인한 아픔과 허전함을 메울 길이 없어 한동안 방황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토록 영원한 사랑을 맹세했건만 자신의 유익을 좇아 돌아선 그 한 사람이 이 세상 모든 사람의 마음을 대변하는 것 같아 더 이상 살고 싶은 의욕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수없이 세상을 원망하기도 했으며 급기야는 자살을 결심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순간적으로 제 머리 속을 스쳐 지나가는 것이 있었습니다. 예전에 교회를 다닐 때 '하나님께서는 변함이 없는 분이신데, 다만 우리 사람 편에서 변할 뿐이다.'라는 설교 말씀이었습니다. 이 말씀은 저에게 한 가닥 희망을 주었고, 하나님을 만나야겠다는 뜨거움이 물밀듯 밀려왔습니다.
실연의 아픔 가운데서 참사랑의 주님을 만나
1992년 10월, 평소 알고 지내던 윤숙 집사님의 인도로 매주 목요일에 열리는 빛과 소금선교회(주일에도 근무해야 하는 유통업 및 요식업 종사자들의 모임으로 전국적인 초교파 선교단체) 목요 성령충만 기도회에 참석하였습니다.
난생 처음 참석한 기도회였지만 뜨겁고 충만한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동화되어 어느 새 저는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께 만나 주시기를 간구하였습니다. 그 결과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지치고 상한 저를 긍휼히 여기시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역사와 함께 방언까지 선물로 주셨습니다. 또한 스스로 죄인임을 고백할 때, 통회자복의 은혜를 주셔서 저를 억누르고 있던 무거운 죄짐을 모두 벗겨 주셨지요.
이를 계기로 제 인생은 180도로 바뀌었습니다. 영원토록 변함이 없으시고 진실하신 하나님과의 뜨거운 사랑의 교제가 시작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난 뜨거운 첫사랑은 결국 변하고마는 이 세상의 육적인 사랑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진정 아름다운 것이었습니다.
'아하, 바로 하나님 안에 내가 찾던 참사랑이 있었구나!'
이제껏 맛보지 못했던 참평안이 임하니 지난날에 가졌던 불신과 증오심은 눈녹듯 사라지고 주님께 대한 사랑으로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게 되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저는 생명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깊이 체험할 수 있었고, 천국에 대한 뜨거운 소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전도에 힘쓰며 많은 열매를 맺었으나
제 영혼을 소생케 해 주신 그 귀한 주님의 은혜에 조금이라도 보답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내가 만난 하나님, 나를 구원하신 주님, 또한 그 주님의 사랑을 알게 하시고 생명의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이재록 목사님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었지요.
1993년 당시 상계동 한신코아 백화점 지하 1층 식품부에서 근무하고 있었던 저는 먼저 옆 매장에서 근무하는 직장 동료로부터 시작해서 백화점 전층을 오르내리며 전도를 했습니다. 바쁜 일과 속에서도 전혀 힘든 줄 몰랐고 그저 기쁘고 즐거울 따름이었습니다.
이렇게 뭇 영혼들을 생각하며 간절히 기도하니 하나님께서는 전도를 잘 할 수 있도록 때를 따라 지혜를 주셨고 전도할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해 주셨습니다.
주님을 알지 못하는 영혼들을 위하여 애타는 마음으로 울며 기도할 때면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시편 126:5)라는 말씀을 떠올려 주시며 말할 수 없는 위로를 주시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순탄한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직장 선배들과 동료들 사이에서 "백화점 내에서 전도와 심방을 자제해 달라."는 이야기가 들려 왔습니다. 순간 움칫하였지만 이내 범사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일하고, 직장 상사와 동료, 고객들께 친절히 대하면서 모든 면에 본이 되고자 노력했고, 또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도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그랬더니 나중에는 그분들이 오히려 저를 더욱 사랑하게 되었지요.
그 결과, 1994년도 한 해 동안 30여 명을 전도할 수 있었는데 이로 인해 교회의 부흥 발전에 공이 큰 교역자 및 성도님들과 함께 성지순례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원인 모를 피부병으로 자신을 돌아보게 하시고
그런데 1995년 2월경, 제 마음에 교만이 싹트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내 마음에 맞지 않아 걸림이 되는 것이 많았고, 이로 인해 예상치 못한 갈등을 겪기도 했습니다. 또한 전도도 내 힘, 내 생각대로 하려 하니 뜻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예전처럼 열심을 내지 못하고, 기쁨과 감사는 제게서 점점 멀어져만 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얼굴에 고름이 뒤덮이는 원인 모를 악성 피부병이 발병했습니다. 믿음으로 치료받고자 병원에 가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병명조차도 몰랐지요.
얼굴이 온통 뻘겋게 달아올랐고, 허물이 벗겨지기 시작하면서 코와 이마를 제외한 얼굴 전체가 고름으로 뒤덮였고, 허물이 벗겨진 얼굴은 마치 심한 화상을 입은 것처럼 흉칙한 모습이었습니다. 아주 심할 때는 얼굴이 부어서 눈을 제대로 뜰 수 없었고, 얼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였으니까요.
이런 상황에서 성지순례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행도중 당회장님께서 제 얼굴을 보시더니 "아침마다 와서 기도를 받되, 그만 받으라고 할 때까지 받으세요."라고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아울러 기도해 주실 때마다 믿음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영적인 믿음을 심어 주셨습니다.
이내 저는 하나님께 합당하지 못했던 지난 일들을 회개하며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기쁨을 회복하고자 간구하였습니다.
영적인 믿음으로 치료의 역사를 체험하며
이집트에서는 기온이 섭씨 4, 50도를 오르내렸고, 햇볕도 무척이나 따가워 온전한 얼굴로도 견디기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기도를 받고 난 후에는 아무것도 바르지 않았습니다. 말씀과 기도를 통해 깨끗이 치료받았다는 믿음과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이 믿음을 기뻐 받으시고 순식간에 깨끗이 치료해 주셨습니다. 엉망이던 얼굴이 아무런 흉터 하나 없이 깨끗해졌고, 더욱이 피부에서 환한 빛이 감도는 것이 마치 어린아이의 피부와 같이 온전해진 것입니다.
이러한 체험을 하고 나니 어린아이처럼 자기를 낮추고 어찌하든지 목자를 가까이하고 붙좇으면서 모든 분야를 가르침받고 싶은 마음이 더 간절해졌습니다.
그래서 성지순례를 마치고 돌아온 후부터는 목사님께서 말씀을 증거하시는 곳마다 찾아가서 배우기를 힘썼습니다. 그 때부터 제게 영적인 믿음이 자라면서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것, 그리고 모든 행함이 놀랍게 달라졌을 뿐만 아니라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되도록
그 전까지는 주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막연히 달려가다 보니 때로는 한계가 느껴지며 곤고하기도 했었는데, 이제는 생명의 말씀을 통해 천국에 대한 소망으로 가득 차게 되니 범사에 감사와 기쁨이 충만해졌습니다. 그리고 모든 생활 가운데서 주님의 가르침을 믿고 순종하여 담대히 행해 나감으로 모든 것이 형통하게 이루어지는 것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제가 초신자 때부터 지금까지 영혼을 구원하고 갈무리하는 일을 변함없이 행하는 모습을 보시고 전도인의 사명을 주셨습니다.
사람에 대한 불신과 세상에 대한 원망으로 고통당하여 살 소망이 없던 저를 변화시키시고 수많은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주의 종으로 불러 주셨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제 후로는 어린아이와 같이 자신을 낮추며 오직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것입니다. 또한 부족하기 이를 데 없는 제게 은혜와 능력을 주시고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사용해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오직 푯대를 향하여 달려갈 것입니다.
참으로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될 것을 다짐하며 모든 감사와 영광을 살아계신 하나님께 돌립니다.
혼숨과 귀접!그 끝은 무엇인가??? 혼숨과 귀접! 그 멸망의 늪! 혼숨과 귀접에 대하여 써놓은 글들을 보고 본인은 "아연실색"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이여! 네이트 판의 회원들이여! 그것은 귀신을 몸속에 불러 들이는 놀라운 행위인 것입니다 이런 행위는 절대로 해서는 안돼며 이미 행하였거나 당하고 있는 사람은 자기가 스스로 헤어날수 없는 늪에 빠져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늪 밑에는 지옥의 통로가 입을 벌리고 있습니다. 네이트 판 회원들이여! 이러한 영계의 일들은 이땅의 70억인구가 1000년 동안 연구해도 결코 알수 없는일 입니다 오직 창조주 하나님께서 악은 모양도 없는 그의 택한 선지자들을 통하여 풀어주셔야만 알수있는 것입니다 이일에 이러쿵 저러쿵 하는자는 거짖말 하는 자요 나중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됩니다 한번 사람의 몸에 들어간 귀신을 쫒아내는 방법은 절대로 없습니다 쫒겨 가는체하고 다시 들어가고를 반복 하는것입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이름과 하나님의 2단계 권능으로만 귀신을 쫒아낼수 있습니다. 자기의 생명을 지옥불못에 던져넣는 이놀라운 무지한 일들을 막기 위하여 하나님 권능의 4단계와 귀신의 정체를 아래 간단히 설명 합니다 하나님 권능의 4단계; 하나님 권능은 빛으로 역사 됩니다
권능의 1단계
붉은 빛으로 역사되며 모든 바이러스나 세균등을 태우는 치료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나병이나 암도 1단계 빛으로 치료 됩니다
권능의 2단계
푸른빛으로 역사되며 귀신을 쫒아내는 권능이 나타납니다.
권능의 2단계 빛앞에서 귀신은 사시나무 떨듯이 떨며 쫒기어 나갑니다. 이때 권능자는 반드시 다시 들어가지 몾하도록 명하여야 합니다.
권능의 3단계
힌색빛으로 역사되며 죽은것이 다시 살아나는 창조의 권능이 나타납니다.
성경에 기록돼 있는 소경이 눈을 뜨고 앉은뱅이가 일어나며 죽은자가 다시 살아나는것은 3단계 권능의 역사입니다.
권능의 4단계
황금색빛으로 역사되며 천기를 움직이는 권능이 나타 납니다.
비를 내리기도 태풍을 물리치기도 오는비를 멈추기도 하는 천기를 움직이는 권능이 나타납니다.
귀신의 정체와 여러가지 행태!!!
귀신의 정체귀신은 악의 영들 세계의 가장 하부 조직으로서 사람에게 들어가 "병들게 하고,죽이고,멸망길(지옥)로 이끌어 간다.그러면 귀신은 어떤 사람에게 들어 가는가? 영계의 법(하나님의 법)아래서 / "첫째로 극히 악한자" / "우상을 섬기는자" / "자기의 영혼을 팔아버린자" / "성령을 훼방 하는자" / 등등.............대한민국이여! 모든 회원 여러분들이여! 오래된 나무 나,돌 같은것에 줄을 치고그앞에 절하거나 제사 지내는 행위! 동남아 의 우상을 많이 섬기는 나라에 가서 종교의식을 따라 몸에 무엇을 바르거나 이마에 무엇을 그리는 행위!등등.....이러한 행위는 절대로 해서는 안돼니 이것은 "귀신이여 내몸에 들어와 왕노릇 하며 나를 죽이고 지옥 까지 끌어 가라고 귀신을 초빙 하는것과 같다" 한번 사람의 몸에 들어간 귀신을 쫓아내는 방법은 절대로 없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이름과 하나님의 권능" 으로만 쫓아 낼수있다 그러면 악의영들 세계의 머리는 무엇인가? 그리고 그들의 결국은 어떻게 되는가?
악의영들 세계의 가장 머리는 "루시퍼" 이다(태초에 천상에서 하나님 앞에 음악을 담당 했던...후에 타락한 천사장)
다음은 "사탄"과 "4마리 용들" (공중권세 잡은 악의영들)
다음은 "마귀들" (타락한 천사와 그룹들)
다음은 "귀신들" 이다
이들의 끝은 이땅의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후 지옥의 가장 깊은곳"무저갱"에 영원히 같히며 귀신들은 유황불못 에 떨어진다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귀신의 여러가지 행태!
[마 8:28] 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저희는 심히 사나와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 만하더라
[마 8:29] 이에 저희가 소리질러 가로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
[마 8:30] 마침 멀리서 많은 돼지 떼가 먹고 있는지라
[마 8:31] 귀신들이 예수께 간구하여 가로되 만일 우리를 쫓아내실진대 돼지 떼에 들여 보내소서 한대
[마 8:32] 저희더러 가라 하시니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는지라 온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 들어가서 물에서 몰사하거늘
[마 8:33] 치던 자들이 달아나 시내에 들어가 이 모든 일과 귀신들린 자의 일을 고하니
[마 8:34] 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마 10:1] 예수께서 그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마 12:22] 그 때에 귀신들려 눈 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된지라
[마 12:23] 무리가 다 놀라 가로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마 12: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마 12:44]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마 12: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마 15:22]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나이다 하되
[마 15:23]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보내소서
[마 15:2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마 15:25]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마 15:26]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마 15:27]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마 15: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마 15:29]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사 갈릴리 호숫가에 이르러 산에 올라가 거기 앉으시니
[마 15:30] 큰 무리가 절뚝발이와 불구자와 소경과 벙어리와 기타 여럿을 데리고 와서 예수의 발 앞에 두매 고쳐 주시니
[마 15:31] 벙어리가 말하고 불구자가 건전하고 절뚝발이가 걸으며 소경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기이히 여겨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
5:45
전세계에 10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했던 두사람! 그들은 지옥에 있다.
천국과 지옥을 다녀온 18세 소녀 _안젤리카_의 간증 동영상
당신은 이 놀라운 사진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늘을 수놓은 희한한 무지개를 보셨나요?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무지개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 무안만민교회 단물터(전남 무안군 해제면 천장리 산 153번지) 상공에 원형무지개를 비롯하여 희한한 형태의 각종 무지개가 복합적으로 나타났다(촬영 김새렘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경, 출애굽기 15장에 나오는 성경상의 역사가 재현된 무안단물터(3면 참조)에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나타났다. 이 무지개는 1시간 이상 하늘을 수놓았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한 두 개의 빛, 그 빛에서 나온 또 하나의 커다란 원형 무지개가 있는가 하면 12시 방향으로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얹혀 있고, 그 밖을 두른 반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12시 방향에 부채꼴 모양의 선명한 무지개가 얹혀진 복합적인 형태로 떴다.
일반적으로 무지개는 대기중에 많은 물방울이나 얼음 결정이 햇빛 등에 반사, 굴절 또는 간섭되어 생기는 빛 현상이다. 이에 반해 우리가 보는 무지개는 때에 따라 우리 주변에서 보여 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표징인 영적 무지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무지개가 만민중앙교회는 물론, 국내외 만민교회 상공과 해외 연합성회, 목회자 세미나, 손수건 집회 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행사 및 선교가 치러지는 현장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자주 나타난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을 보면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렀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고 기록되어 있다. 사람 사이에 중대한 약속을 할 때 반지 같은 증표를 주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그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약속의 증표로 보여 주시는 것이다.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룬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2000년부터는 해외 연합대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를 두룬 2중, 3중, 4중의 원형무지개가 떴고, 이와 더불어 일자 무지개, 대칭 무지개, 비대칭 무지개, K자 무지개 등 다양한 형태를 보고 있다. 그리고 때때로 여러 가지 무지개를 합쳐놓은 듯한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출현하고 있다. 이러한 영적인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은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관련기사 4, 5면).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증표… 어느덧 14년이 흘렀어요.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른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이러한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의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
(만민뉴스 468호 참조)

1998.5.15. 만민중앙교회 상공
2003.11.10. 러시아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E3100, 1/350, f/4.9, ISO 100
2006.2.21. 콩고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D2X, Fisheye 10.5mm,1/250, f/11, ISO 100
2010.4.14. 만민중앙교회 상공 Canon EOS 5D Mark II, Sigma 12-24mm, 1/500 s, F18, ISO100, 2010-04-14 11:31:19
2011.1.27. 무안만민교회 단물터 상공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인류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공연! 첫째날 공연 전세계 220개국 에서 수백만명이 관람한 공연! 이스라엘 에서 전세계 220개국 으로 "십자가의 도"가 선포 되고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이 이스라엘을 진동 시켰습니다. "전세계 20억 크리스천 들이여!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 되었습니다."[만민중앙교회]
2009 이스라엘 대성회 첫째날 실황[2009.9.7] 창조주 하나님과 선민 이스라엘을 사랑하심을 증거.
GOD is Great -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창조주 하나님"
(time 02:24:15)
2009 이스라엘 대성회 둘째날 실황[2009.9.8] 창조주 하나님과 선민 이스라엘을 사랑하심을 증거.
복음과 권능, 이스라엘을 강타하다!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time 02:20:59)
이스라엘 성회 하이라이트(2) [고화질]
① 하이라이트② 이스라엘 둘째날 - 인터뷰 / 공연 하이라이트 / 말씀 / 환자를 위한기도 / 간증
③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