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까지 올리네요~ㅠㅋㅋ
요론데 글쓰는게 첨이라
스크롤 압박 쩔듯하지만 끝까지 읽어주시고 답변해주심 완전 감사하게씀다~~
저는 기능성속옷가게를 하고있는 28세 여인이지요~지금 부터 들어갑니다
분당에 A모백화점 유명브랜드 닥* 매장 매니저에 만행을 까고자 글을 씁니다~어떻게 이런사람이 유명브랜드 매니저 직책을 달고있는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이분을 알게된건 보험일을 하시는 저희 엄마로인해 알게되었습니다
맨날 돈빌려달라 카드빌려달라하고 안빌려주면 보험해지할꺼라고 전화하고~못이기는척엄마는 계속 빌려주고~보험하나 가입해놓고 명품지갑사달라고 보험수당보다 더비싼 지갑선물받아놓고 맨날 돈안빌려주면 그보험을 거들먹거리는 그분 이**매니저~!!!!!!!!!!!!
엄마가 친한언니와 A모백화점을 갔습니다~골프화를 산다는 언니말에 엄마는 닥* 골프 매니저아는사람이라고 데리고 갔습니다~
거기서 맘에 드는 골프화가 있어신어볼려니 사이즈가 없다는겁니다~그래서 여기저기 둘러보다 그냥 집으로 가셨는데 그언니분이 몇일후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그신발이 자꾸 아른거린다고 주문좀 해달라는겁니다 솔직히 수원A백화점으로도 갈수 있는데 엄마아는사람이니까 여기서 주문을 한겁니다
엄마는 매니저한테 전화로 그신발 250사이즈들어왔냐고 하니 있다면서 빨리오라고했다는군요~그래서 저희엄마는 신발가지러 백화점을 갔는데 왠걸 사이즈가 없다고 하네요~주문해야되는데 주문을 하려면 결제를 먼저 해야된다고~그런거죠~그날매출때문에 없는신발있다고거짓말해서 나오게한다음 결제시키려고 한거죠~
그래서 엄마가 그언니한테 전화하니깐 카드줄테니까그걸로 다음에 결제하면안되냐고 하니까 절대안된다고 오늘당장해야지 주문을 넣을수있다고~그래서 할수없이 엄마카드로 265000원을 결제를 했습니다~여기까진 그러려니 할수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지금부터라는겁니다~~
그리곤 신발을 찾으러온다니까 그분주소불러주면 바로 택배로 보낼꺼라고 해서 그럼그렇게하라고 주소를 불러주고 왔습니다~신발이도착해서 언니가 신어보니까 발이 너무 꽉낀다는겁니다~그래서 그매니져한테 전화를 했답니다~신발이 너무 작다고~~255는 없냐고~없다고 했답니다~그럼다른거로 교환하러 간다니까 바꾸러오라고 짜증내면서 전화를 끊트랍니다~그래서 신발바꾸러 가니깐 그제서야 그신발 원래 작게 나와서 그런거라고~했다는군요~말투도 쌀쌀맞고 교환할옷이라도 보고있는데 응대도 안하고 신경도 안쓰는겁니다~
근데 맘에드는옷도없고해서 환불해야겠다고 하자 안된다고~사놓고 왜 환불하냐면서 환불은
절대안된다고 다른걸로 바꾸든지 하라고 그러면서 환불조차 해주질 않아서 그분은 저희엄마도 알고
하니까 일단 왔답니다~그러곤 그날저녁 매니저가 저희엄마한테 전화가와서 그사람이 환불한다고했다고
왜환불을 하냐고 고함지르고 따지고~선물한걸 왜환불시키냐고~저희엄만 선물한거 아니라고~바로결제해야된데서 엄마가 대신카드긁은거고 그돈은 엄마가 받았는데 엄마돈이면 그냥 현금보관증끊어서 나중에 엄마가 필요한걸 사면되겠지만 남의돈인데 그럴수도없지 않냐고~본인돈으로 자기가 환불한다는데~그것도 택배받고 바로 전화하고 바꾸러간건데 왜 환불이 안되냐고~환불해주라고~~그러니 그매니저가 전화할때부터 끊을때까지 고함만지르고 따지면서 몹쓸말까지 썩어하면서확끊어버리는겁니다~
환불절대 안해준다고~그러곤 결국 그매니저가 쉬는 월요일날 닥* 골프로가서
그금액대에 맞게 필요없는 바지와 모자로 바꿨다는군요~ㅡㅡ;;이게 말이됩니까??백화점에 그매니저가 무서워서 소비자가 매니저눈치보며 매니저없는날에 몰래가서 필요도 없는옷으로 가격대 괜히 맞춰서 바꿔가는게~
엄마말로는 그냥 더러워서 그랬다고 하는데 저로썬 이해가 안갑니다~
그러곤 더큰문제가 터진거죠~
신발사건이 터지기전 9월10일날 그매니저가 150000원짜리 기능성올인원을
제가게에서 돈도 안주고 2개를 들고갔습니다~돈이 없다고 질질짜면서
곧주겠다고 하고 들고갔습니다~어짜피 엄마가 아는사람이니까 엄마를 믿고
그냥 준거죠~~~그후 이신발사건이 터지고
지금은 11월 중순이 되었지요~엄마랑 그매니져는 신발사건으로 등을 돌렸구요~이젠 내가 돈을 받아야겠다싶어 전화를 했지요~
돈달라고~~~근데 두달반이나 지난 그 속옷이 불편해서 못입겠다고 반품
한다고 가게로 택배를 보낸겁니다!!!!!!!!!
도착한 속옷 확인을 했죠~~딱봐도 티가날만큼 아이보리색깔 올인원 밑부분이
까만색으로 변해있고 안입은거처럼 보일라고 드라이랑 스팀질을 죽도록
했는지 원단이 뻗뻗해져서 이건머 팔수도없고 입을수도 없게된 속옷을
반품이랍시고 보낸겁니다~분명 속옷을입고 청바지나 색깔바지를 입은겁니다~그렇지 않고서야 쓸대없이 색이 변하진 않커든요~
어이가 없어전화했죠~이마이 두달반동안 입은속옷을 반품하면 어쩌냐고~
안입었답니다~죽어도 자기는 안입었답니다~그러다가 결국인정하더군요~
입었다고~근데 불편하다고 못입겠다고 반품할꺼라고~ㅡㅡ;;두달반이나 입은
속옷을 어떤 미친*이 두눈시퍼렇게 뜨고 반품을 해줍니까???ㅋㅋ
그래서 제가그랬죠~같은 장사하는입장에서 그쪽 손님들이 몇일입고 오는옷 그쪽은 환불해주냐고~그러니 해준답니다~자기는 모든환불다해준답니다~
그러면 그골프화환불은 어떻게 설명하실라는지~~~~택배받자마자 들고간
새상품도 환불안해준다는사람이 옷은 잘도 해주시겠어요~~~
저희엄마랑 사이가 안좋아졌으니 그속옷값도 줄필요가 없다는군요~
그래서 반품하는거고 불편하기도 해서 못입겠다고~
그리고 두달반입은 옷이랑 두달반입은 속옷이랑 어떻게 똑같습니까???
남이 입던 팬티 아무리 깨끗이 삶아빤다고해도 그걸 다른사람이 입을수 있습니까? 말이 안통하더군요~~그러다 본인 손님있다고 전화하겠다고 하곤
전화를 끊었고~ 그속옷 새상품이랑 비교해서 찍은사진 그매니저 폰으로
보냈습니다~연락이 없더군요~전화하니 통화중이다가 신호가도 받지도
않고 문자보내도 씹고~전화계속해도 씹고~
이여자 어뜨케 할까요????머 따로 신고할 방법이 없나요??
그돈은 받아도살고 안받아도 사니 그러려니 넘길수도 있지만
이여자 하는 행실이 어이가 없어서 그냥을 못넘어 가겠어요~
방금 분당A모백화점 사이트에도 글을 올리고 왔는데 어떻게 처리될련지~
이런여자가 매니저하고 있는것도 이해가 안되고 납득이 안됩니다~
경기권이나 분당에 사시면서 분당 A모백화점 닥* 골프 매장에서 뭐라도 구매하신분이 계시다면 누구든 다 환불해주고 교환해준다니 들고가서 새걸로 다 바꾸세요~~~~~~~ㅋㅋㅋ앞으로 골프의류살일있으면 여기서 사서 1주마다 새걸로 바꿔 입어야 겠습니다~!!!!!!!!!ㅋㅋ
이글이 베스트가 되어 그 이매니저를 포함 이런
매니저가 또 있다면 뿌리를 뽑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