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이런 생각이 들어서 댓글을 남긴다
물론, 내 이 글을 보고 욕을 하는 인간들도 있을거고,
반대를 누르는 인간들도 많것지
반대로 찬성을 누르는 사람들도 간혹 있을거고
이런 것들 상관하지 않고 정말로 솔직하게 올린다
얼마나 두 남자가 힘이 딸리면 박근혜 후보자를 두고
저렇게 단일화를 할려구 저럴까?
좀 더 솔직히, 난 박근혜를 지지한다.
내 나이 30대이고 30대~40대 사람들 안철수를 지지하고 있다는
소문을 여기저기서 들었고 또한 내 주변에서도 안철수를 뽑는다고
난리들이다.
헌데, 난 안철수도 문재인도 싫다.
문재인이 케이블 방송에서 이런 말을 했다.
"제가 당선이 되면, 고 전 대통령인 김대중 노무현을 밑거름으로
대한민국을 정치 하겠습니다"
난 이 말을 듣구 욕이 저절로 튀어 나왔다
얼마나 더 퍼다 주고 싶어서 저런 말을 할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울 나라는 북한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장작 10년동안 해 왔다
우리가 못 입고 못 쓰고 못 먹으면서 까지 북한한테 퍼다 줬는데,
북한은 고작 울 나라한테 주는 거라고는 미사일이나 주고 앉아 있고
더 어이가 없는 건 울 나라가 먼저 시비를 걸어 왔다는 말도 안 돼는
개소리나 하고 앉아 있다
우리 나라가 못 입고 못 쓰고 못 먹으면서 까지 퍼다 줬다가
지금 현 이명박 대통령께서 무족건 주는 건 하지 않겠다고 말씀 하시니까
욱하는 마음에서 미사일을 쏘는 거라고 난 생각한다
우리나라가 북한한테 퍼다가 주는 건 북한에서 못 먹고 못 쓰는 사람들한테 주라는
뜻에서 주는건데 그것들을 팔아서 고작 만드는 건 미사일이나 핵을 만드는 나라가
북한이다
이런 북한한테 얼마나 더 퍼다 줘야 할까?
예를 들어 9개를 주면 10개를 바라는 나라가 북한인데
99개를 주면 100를 달라고 생떼를 쓰는 나라가 북한인데
좀 더 솔직히 노무현을 끝으로 그만 빨갱이들한테 퍼다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지금도 하고 있다.
더 이상 울 나라는 빨갱이 집단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도 엄청 크고...
다음 안철수 후보...
어느 한 정치인이 이런 말을 했다.
안철수 후보자는 깡통이라고...
난 이 말에 정말로 공감하다.
바이러스나 만들고 그러지 왜 후보자를 했을까?
안그래도 울 나라 깡통인데 더 깡통 될까봐 두렵다
얼마나 더 깡통(?)을 만들고 싶어서?
안철수 후보자를 보면 힘이 없고 나약하게만 보인다
말은 똑소리나게 잘 하시지만 내가 보는 관점으론
너무 약하고 귀가 얇고 대쪽 같은 것이 없다는 생각만 들고 있다
물론 내가 보고 내 생각하고 내가 판단하는 건 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면 한숨부터 저절로 나온다.
마지막으로 박근혜 후보...
박근혜 후보자를 지지하지 않고 있는 30대~40대 사람들...
솔직히,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고 나는 감히 글을 올리고 싶다
박근혜 후보자를 싫어하는 건 독제자의 딸이라는 이유로 많이들 싫어한다
헌데, 울 나라는 독제자가 매우 필요하다
좀 더 솔직히 올리자면, 역대상 대통령 중에서 제대로 하는 대통령은
내가 보기엔 고 전 박정희 대통령과 현 이명박 대통령 뿐이라는 생각을 한다
박정희 고 전 대통령이 독제자이긴 하셨지만, 정치 하나는 잘 했다는 말을
여기저기서 어르신들한테 많이 들었다
이 분 때문에 고속도로라는 것이 첨 생겼고...
이 분 딸 박근혜 후보자..
사실, 아부지의 피를 그대로 이어 받아서 독제자 이길 난 진심으로 바란다
울 나라 지금 돌아가는 걸 보면 흐지부지 되는 것들이 너무 많다
말로만 앞세우고 말로만 대책 마련일 뿐 실천 되는 건 아무것도 없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은 허다하게 많고
이런 것들 이젠 뿌리채 뽑아야 되는 것 아닐까?
앞서, 올렸듯이 가만히 역대상 대통령을 보면 고 전 박정희 대통령을 제외하고
전두환이 대통령 일땐 시위며 대모가 허다가 많아서 한국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을
죽이는 일들이 허다가 많았다
여기에 노태우와 전두환이 둘은 손 잡고 사과박스에 돈을 가득 채우는
이런 비리에 뒷거래들을 많이 했고,
전두환 대통령의 터무니 없는 구라
"난 전재산이 20만 원 밖에 없습니다"
이런 미췬 소리..
김영삼 대통령...
김영삼 대통령 때문에 울 나라 I.M.F를 지금까지도 겪고 있다..
난 박근혜 후보자를 지지하면서 다시 생각한다
정말로 박근혜씨가 대통령이 되시길 간절히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