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헤다판) 들어왔어요!
그 동안에는~ 음.. 연애중이었기에 헤다판을 찾을 일이 없다가
거듭 반복되는 만남과 헤어짐속에서, 결국은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받고
멘붕상태로 찾았답니다 ^^
헤다판을 보다보면.. 글들의 공통점이 있더라구요?
지극히 저도 100% 공감되는 글들이예요~
근데 흔히들 알고 계시겠지만,
사람의 성향마다..개개인의 연애 스타일마다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답은 없어요!
단지 나와 비슷한 사례들을 찾고, 또 그것들을 정독하면서 대응할 방법을 모색하기 위함 정도라고 해야하나요..?
근데요.. 아무리 case by case라고는 하지만, 결국 일반론에 따르면 얼추 답은 비슷하죠..
그 말은.. 남자들의 심리.. 여자들의 심리.. 이별을 통보하는 쪽.. 받아들여야 하는 쪽..에서는 결코 크게 다르지 않다는거예요~
우린 크게 다르지 않은 사람들이니깐요...^^
전 헤어진지 3일 됐구요... 반년 만났습니다.
음.. 반년동안 15번? 헤어졌다 만나다를 반복했고...(용케 잡은것도 제 skill인가요? -_-)
무슨 이런 질긴 인연인지 악연(?)인지 싶기도 했어요..징글징글 합니다..정말..![]()
근데 결국 우리 둘은.. 아니, 그 남자는 인연의 끈을 여기서 잘라버린거예요..
당연히 저는 매달렸죠...~ 아직.. 정이라는게 남아있거든요..
아직 "사랑"이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을것만 같았거든요......?
근데..집전번..핸폰..카톡..다 차단 당했거든요... (굿바이라는겁니다/너랑말하기싫다라는거예요)
근데..? 여기서 제 스스로에게 드는 의문들이 생겨나는거예요~
음...저도 지금 시련과 실연사이에서 굉장히 아파하고 있는 여자로써.. 같이 한번 풀어볼까요? ^^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생각이라는 것을 염두해 주시구요.. ^^)
① 인연이라면 반드시 다시 만난다?
드라마같은 사랑은 드라마 영화 속에서만 등장 하는겁니다 ^^
제가 올해 나이 31살이예요~ 여자치곤 적은 나이는 아니거든요~^^
근데..과연 저 말이 맞나 싶을 때가 있어요... 그냥 저 말은 그냥 내 운명에 맡기겠다는거잖아요..
인연이 되면, 만날 사람들은 어떻게든 만날것이고
인연이 아니라면, 코너를 돌아서는 그 모퉁이에서도 마주치지 못한다는 말처럼.. 못만나게 되는거구여..
근데..음 저는 이런 방식의 생각은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그냥.. 인연이 여기까지다..라고 생각하는게, 헤어짐을 통보 받은 쪽에서는 더 회복이 빠르다는거죠...
저는 지금 헤어진 남자친구와 정말 여러차례 헤어지고 만나고를 반복했거든여...
운명인줄 알았습니다..
사랑인줄 알았어요...
왜냐면.. 우린 언제고 서로에게 돌아와줬으니깐요..
근데. 전 항상 헤어질때마다 "그래 니랑 나의 인연은 여기까지"다...근데..내가 딱 3번 잡아서...
너 나한테 안돌아오면,우리 인연은 정말 딱 여기까지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잡았던건데....결국 돌아왔었거든요
[여기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노력하지 않아도 인연이 아니라면 만나게 된다라는 말이 아니라
뭔가 내가 노력을 하고, 그 연결될 수 있는 고리들을 잘라버리지 않아야 인연도 된다라는거예요
(헤어지실때..>핸폰번호 바꾸기..각종 메신 sns등..정리해버리기..집 전화번호 바꾸기..이사가기..등등..)
인연 될래야 될 수가 없어요...
어쩌다 우연히 길에서 마주쳤어요~! 반가운 친구 만난것처럼.. 그렇게 전번 물어볼수 있나요?
아니잖아요...
(돌아오길 바라시는분들)
[결코 인연으로 연결될 수 있는 그 고리들을 모두 차단시키지 마세요~
[어떤 노력도 하지 않으시면서 그냥 무책임하게 운명에 맡기지 마세요~
이별을 통보 받은 입장에서는 간절하잖아요...
② 내 남자의 심리를 알아야, 내 여자의 심리를 알아야..돌아오게 할 수 있는겁니다.
헤어진 전 남자친구,또는 전 여자친구..성격들 다들 잘 아시잖아요?
그걸 잘 아셔야 이 사람이 돌아올지 .. 영원이 굿바이 일지를 가늠할 수가 있어요~
근데.. 보통.. 헤어질 때.. 그 상황이 가장 중요하거든요...
"왜 우리가 헤어졌지....""왜..나에게 헤어지자라는 말을 했을까?"...곰곰히 생각해 보셨어요?
일단 헤어지고 나니 눈에 보이는 건 없고.. 울고 불고.. 매달리고...답답하셨죠?
일단 발등에 불똥 떨어졌으니..그것부터 꺼야 한다는 심리가 크잖아요?
근데..헤어지자라고 하면...일단은 "그래..."라고 대답을 하세요..
가슴 찢어지죠..
지금 놓치면 .. 영영 바이~바이~할거 같고...
근데.. 지금 잡아서 잡힐 여자 남자 였다면.. 헤어지자란말.. 그렇게 용기내서 하지 않아요..
차라리... 한마디를 던지는게 좋아요..
"지금 너가~ 헤어지자고 하니..나도 그렇게 하겠다..
근데, 전화 끊고..또는 집에 가서 곰곰히 생각해봐라..."라고 하시고..
전략을 세우세요...
[느낌이란게 있잖아요..뭔가 미련이 남은듯한? 이별이라면...
남자에게는 시간을...
여자에게는 노력을 보여주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근데.. 정말 이 사람의 말이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말 같다라면, 그냥 놓아주세요...
남자는 달아나려고 하는 심리가 있다고 하잖아요...? 그거 정말입니다.
잡으려고 잡으려고 하면.. 더 멀어지게 만드는것 밖에 안되거든요..그냥 놔두세요...
후회하면, 정말 사랑하면 내가 약간의 소스만..(2주에1번정도?안부문자정도) 던져주면.......
돌아올 사람은 돌아 온다라는거죠...
그래도 1개월 이상을 넘긴다라면.. 저는 포기하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용...
사랑하는 사람을 잊지 못하고.. 돌아오기 까지는 그렇게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아요~
근데, 그 이후에 돌아오는 사람들이라면...
새로 만난 이성과 잘 되지 않았을 경우..또는 내가 호감을 느꼈던 사람에게 거절을 당했을 경우...
그냥 흔한 이유들이거든요..
그리고.. 만남이 얼마 안되신분들 있잖아요?
한 한달 두달 만나시고 헤어지신 분들은... 그냥 가벼운 추억정도로만 생각하시면 되요..
재회 가능성에는 만난시간... 함께한 시간이 절대적으로 비례할수 밖에 없어요
③ "너만한 애 없지..앞으로도 너만 한 애는 못만날거야..."
라고 생각이 드는 연애를 했다면, 돌아온다는 겁니다.
(이 인식만 심어줬다면 재회 가능성 높습니다)
제 생각은 그래요~ 남자나 여자나 나에게 헌신적으로 잘해줬다라고 생각이 들면,
절대 그 인연을 놓기가 힘들어요...
그리고 헤어져서 영영~ 돌아오지 못한다고 하더라두요..
그만한 애~ 없었지~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은 다른 예전 여친, 남친 생각보다 2배 3배를 더 하게되요
현재의 연애가 만족스럽지 못할수록,자꾸 삐걱거릴수록
더 그 생각이 간절해질수 밖에 없는거거든요!
결국은, 열심히 사랑하고 최선한 다한 사람은 .. 이별을 맞이 했을때도 당당할수 있다라는 거죠..
왜? " 난 최선을 다했으니까...."
④ 자책하지 말기 ^^ 차라리 미워하기
저는 남자친구한테 이별을 통보 받았을때, 느낀게 두가지가 있어요!
>내가 니한테 어케 했는데...?(나름 최선을 다해 사랑했다고 생각해요ㅠ)
>그래도 참.. 못해주고..헤어질땐 "나쁜시키"라고 욕도 하고 내가 좀..참을걸..모질게 굴지 말걸...이랬거든요
근데요~ 생각해보니깐.. 자책할 필요가 없는거예요!
어차피 사랑이라는 고리로 단단히 연결된 연인들은요... 그렇게 쉽게 끈을 놓아버리질 못해요..
처음에 저희가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했던것처럼...
근데 이 나쁜시키라는 사람이.. 저에게 이별통보를 했어요... 나는 아직도 사랑하는데..?
저는 정말.. 최선을 다해서 잘해줬거든요...
그럼 제가 잘못한건가요?
이 나쁜시키는 나 모르게 그 동안 나에게 서운했던거 화가 났던거... 짜증났던거..등등을
마일리지처럼 누적시켰다가 한꺼번에 지를 위해 다 쓴거라는 생각이 드는거예요~
갑작스런 이별은 없거든요.. 그렇게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하고...
나란 여자는 최선을 다했지만.. 지는 나한테 과분하다고 판단을 한건지 어쩐건지... 떠난거죠?
"사랑도 의리예요" 저는 그 힘든 역경속에서도 사랑을 지키려고 했고.이 나쁜시키는 힘드니깐 도망간거예요~
그 나쁜시키가 나쁜거지.. 이별을 통보받은 제가 잘못한게 아니란 말이죠...
그동안 못해준거.. 내가 서운하게 한거..등으로 자책하지 마세요..
떠날 사람이니깐, 떠난겁니다 ^^
⑤ 기다려도 오지 않아요... 그럼 차라리 인정을 하세요!
예전에, 힐링캠프(?) 그.. 케이블 방송에서 하는거 있잖아요... ^^
거기 양현석 사장님이 나오신적이 있어요~
대뜸 이경규씨에게 질문을 했는데...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이 어떤 사람인줄 아세여?"라고
이경규씨에게 질문을 한적이 있어요!
근데.. 양현석 사장님의 말씀에 저는 머리를 한대 띵~ 맞은 기분이었어요!
대답은.... "나에게 필요로 하는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였어요~
"그때 제가 든 생각이... 그래 맞다.. 정답이다.. 연애도 별반 다를게 없지... "
[근본적인 이유
정말 현명한 사람들은 가슴으로만 연애를 하지 않아요!
바로 머리를 같이 이용한다라는 거예요~
사랑도 이별도 비지니스랑 별반 차이가 없거든요~ 음.. 왜 그러냐면
연애라는 것에도 보상심리라는게 존재하고, 결국 give&take라는 거예요~
어찌보면, 내 남자친구는 나에게 더이상 기대할게 없기 때문에 헤어지자고 말하는 그 순간 당당할수 있고
또 나에게 더이상은 아니라는 판단, 필요한게 없다라는 판단이 들었기 때문에 냉정해질수 있었다라고 생각해요.
저는 그 사실을 인정하기 정말 힘이 들고 있는데요...
빨리 인정하는게 회복이 빠르겠다라는 판단이 선거죠...
아직도 나에게 기대할게 있었다라면...
아직도 나를 사랑하고 있었다라면...
나 없이 못살것 같다라면...
이 남자 저 버렸을까요? 아니요~ 못 떠났습니다... ^^
이게 사실이고~ 그러니까 빨리 인정이라는걸 해야된다라는거예요~
헤어진 분들이 왜 아픈지 ..
왜 빨리 회복이 안되는지 ... 생각해보신적 있으세요?
>바로 인정이라는 걸 못하고 있기 때문이예요...
떠났어요... 헤어진거면.. 그 동안에 어떤 감언이설로 나를 행복하게 해줬다고 했어도...
헤어지자~라는 순간부터는 모두 끝인건데..
머리는 알겠는데, 심장이 고장난것처럼 내 말을 듣지 않는다라는거죠...
다시 돌아올것만 같고...
이게 사실이 아닌것만 같고... 나는 죽겠는데... 얘도 힘들까?
그게 뭐가 중요해여? 내가 죽겟는데.......안그래요? 나부터 살고 보자는거예요~
혼자 계시지 마세요~ 최대한 그 혼자 생각할 틈을 내 스스로에게 주지 말자라는 거예요~
살아야죠... 앞으로도 만나고 헤어지고를 몇번을 더 반복하고 살지 모르는데, 여기서 쓰러지면
언제 강해질수 있을까요? 힘내세요!
(한가지 알고 가실게 있으신데요~ ^^)
남자는 싸울수록 여자한테 질리구요~여자는 거듭 싸우게 되지만.. 미운정이라는게 생긴답니다.
그래서 너무 잦은 싸움은 이별을 위한 촉매제 역할밖에는 안되요 ^^
주의하시길 ![]()
⑥ 안절부절 하지말기 ^^ 스토커 취급 받지말기
대부분 cool~하게 헤어지기 어렵다라고 하시는 분들의 특징을 보면...
하루종일.. 카카오톡..상태메세지나, 사진..등에 집중을 하거든요~ 그러지 마세요!
문자..전화...하지마세요!
저는 수신을 차단 당했지만, 정말 공적인 업무상의 문제로 연락을 취했던건데..
난 스토커짓을 한것도 아닌데 차단이 되어 있더라구요? ^^ (한대 때리고 싶더라구요..)
장거리라 쫓아 갈수도 없고... 훗.......
연락 안받는다고 집 앞에 찾아가서 빌지 마세요!
이별을 통보하는 입장은요~ 한마디로 기고만장이예요~
오~? 너 연락오네?너 아직도 나를 기다리니? 못잊는구나..등등으로 해석을 하게되요!
갑과 을중에 갑이 되버리는거예요~
연애는 바짝 엎드려서 쟁취라는걸 하는게 아니예요~
서로 수평관계를 유지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는 건데요~
죽자살자 매달려서, 안절부절 못하고 내 옆에 데려다 놓으면 뭐할건데요?
그 순간부터 ... 을이 되는겁니다..
사랑은 대등한 입장에서 하는거예요.. 근데 또 생각을 해보면...참..안되는게..
이별을 통보받은 내가 무슨 배팅이란걸 할수 있겠어요? 그쵸? ^^ㅋ
배팅은 아니더라도, 약자의 입장이 되지 말자라는거예요~
안절부절.. 스토커처럼 죽어라 연락 할 필요 없다는거예요~ 그러면.. 돌아오고 싶어도..
양심이란게 있어서.. 아니면 정말 사람 질려버리고.. 무서워서라도 못오게 되요~
그걸 원하시는게 아니시잖아요?
충분히 쉬게 .. 숨좀..쉬게 해주자구요....^^
돌아올 사람이라면... 돌아오는거구요~
나는 그 사람이 돌아 올수 있도록... 약간의 정성만.. 나 아직 ~ 니 좋아한다~라는 뉘앙스만
간간히 남겨주시면 된다라는거예요 ^^
⑦ 자존감을 갖자! 나를 위한 투자를 하자!
저는 저만의 연애 방식이라는게 있어요~
상대방이 헤어지자고 했을때... 시간 그리 두지 않고 딱 3번(통화) 잡습니다!
그 안에 안잡히면... 저도 아쉬울거 없다란것처럼... 놓게 된다는거예요~
순간에 충실한거죠...
근데 재회기간이.. 나에게 다시 돌아오는 기간이.. 최대 한 달을 넘으면 전 그만해요!
돌아올 사람이라면.. 진작 왔겠죠...
나는 이제 슬슬 마음 정리 되가는데, 이제서야 슬슬 내 생활 찾아가는데...
그 30일가량의 아픈 시간을 나 스스로 이겨냈는데... 나도 이제 냉정하게 이성적인 판단이 가능해졌는데...
"늦었다라고 생각이 든다면.. 정말 늦은겁니다..."
시작이 반도 아니고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이른게 아니라는 거죠
저는 지금 3일 참았습니다.
1주일 참으면.. 지금보다 더 무덤덤해질거구요..
한 달 버텨내면.. 전 아마 이성적으로 생각을 하게 될거구요~
어거지로 내 옆에 갖다 놓으면... 또 헤어집니다.
지 스스로가 내 옆에 오게해야... 그나마 대등한 입장에서 다시 연애라는걸 할 수 있어요!
한쪽으로 주도권이 가버리는 사랑,
그건 사랑이 아닙니다. 댓가 없는 희생이죠
자존감을 갖고.... 얼마나 내가 너한테~ 가치있는 사람인지 알게 해주는건 본인들의 몫이예요!
본인에게 투자를 하세요!
울고 불고 가슴 아파할 시간에....
문자 전화 할 시간에...
집 앞으로 찾아갈 시간에.......................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건... 돌아올 사람은 정해져 있지 않아요...
그러니까 판에~ 이 남자? 이 여자 돌아올까요?라는 질문은 하지 마세요!
그 사람이 얼마나 그 동안의 일을 뉘우치고.. 반성하고.. 다시 한번 되새겨 볼줄 아는 지혜를 가졌는지
그리고 그 사람이 돌아올수 있도록 내가 얼마나 많은 시간을 주고..
너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고.. 배려를 했는지,
기다리고 있다라는걸 꼭 중간에 한번씩은 sign을 주시라는거예요~
결국은, 서로를 아꼈던 두 사람이라면
정 때문에라도 무 자르듯이 자를 수가 없다라는 겁니다.
나만 힘든거 같죠?
나만 죽을거 같잖아요~
근데 그 남자 그 여자도 힘들어요!
이별 통보를 했건, 이별 통보를 받았건 후폭풍이라는건 반드시 있고
그건 사람마다 시기의 차이일뿐~ 생각 안하며 맘 편한 사람 거의 없다라는겁니다 ^^
너무 억울해하지 말자구요~
이별 통보를 받으신 분들... 힘드시죠? 저도 죽을것 같아요... ^^
정말 많은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싶은데... 어떤 말부터 어떻게 해야할지를.. 음...
요즘 정신줄을 놓고 살다보니..
암튼,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고~
제 글에 반대하는 입장이셔도 좋고~ 공감하는 입장이셔도 좋고~
어쨌거나 부족한 글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