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렇게 생각해봅시다...
핸드폰을 하나 새로 살라고 합니다...
핸드폰 매장에 갔는데...매장직원들이 보조금이니 사은품이니
막 손님들을 현혹하고 결국엔 자기네들이
마진이 많이 남는 핸드폰을 권유합니다...
그리고 손님은 최신형휴대폰을 샀습니다...
2년약정으로...
우리네 한국이란 나라의 정치판도 결국 마찬가지 아닙니까???
대통령을 하나 새로 뽑을라고 합니다...
출근길에 길가다가 자전거 주차하는 팬스같은데에 의료금 상한제 100만원??? 투표시간 늘려라~~~
막 국민들을 현혹하고 결국엔 자기네들이
지지하는 대통령후보를 권유합니다
그리고 국민은 최신형대통령을 뽑습니다...
5년 약정으로...
우리나라 핸드폰 시장은 결국엔...
갤럭시 아님 아이폰 두 양강을 제외하고는 선택하기가 꺼려지는게 사실입니다...
마치 정치판처럼...
새누리당 아님 민주통합당....
결국 안철수는 사업가로도 대 성공을 거두었기때문에...
정치적인 감성과 이데올로기보다...
정치적 M&A로 사업을 아니 정치를 그 세력을 확장하려기보다...
그냥 시장에서 철수, 일단 발을 뺀뒤???
그리고 일단은 눈물로 혹은 현실에 부딛히는 모습으로 국민에게 어필을 한 뒤...
차기를 노리는것이 낫다는 현실적인 계산이 나온것이 아닐까???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 통신사와 거대 대기업 삼성과 애플의 경쟁속에 물론 기업의 사활을 걸고 덤비고 있는
엘지 or 스카이와 같은 기업이 존재하듯...
우리나라도 보수니 진보를 이념으로 정당정치를 하는 그런 정당정치의 모습도 많이 비슷하고...
모토로라나 소니모바일 그리고 HTC와 같은 국내 내수 시장에서 저조한 성적으로 사업철수를 하는...
안철수...그렇다고해서 외산통신업체따위와 비교할 그런 존재는 아니지만...
일단 철수한거...
다음에 등장할땐...
시장을 확 잠재울만한 그런 스펙과 성능으로...
새누리당 민주통합당을 가뿐히 깨버릴수 있는 그런 모습으로 등장하셨으면 좋겠네요...
이상 정치예언가 스톰쉐도우였습니다...좋은밤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