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를 정말 사랑하고 좋아하고 여자친구도 저를 정말 사랑하고 좋아합니다문제는 여자친구 동생인데 예전부터 여자친구와 여동생과 친하게 지낸 터라여자친구 동생과의 스킨쉽이 조금 있는 편입니다여자친구와 사귀기 몇 년 전부터 서로 장난도 많이 쳤었고 동생이 중학생~고1 땐 제가 안기도 하고 어릴 때부터 많이 친했었고 지금도 친합니다.여자친구 동생이 중학교 땐 저한테 뽀뽀도 했었고그 땐 그저 여동생의 장난이라고 생각해서 별 생각 없었습니다여자친구와의 애인사이도 아니었구요
동생이 19살 쯤 되고 나서부턴 스킨쉽이 서로 줄긴했었지만작은 스킨쉽들은 아직 있습니다손 잡는 것, 동생이 장난으로 절 안는 것요즘들어 조금 잘못된 것이라 생각해서 신체적 접촉이 조금 큰 것은 되도록 하지 않으려 하고 있지만동생과 스킨쉽하고 싶고 조금 더 진한 스킨쉽도 하고 싶네요그래서 여자친구 몰래 동생의 엉덩이를 툭툭 치면서 괜히 칭찬해준다던지가까이 오면 괜히 동생의 허릴 만지곤하네요
하지만 전 여자친구를 정말 사랑하고 착하고 저를 많이 사랑해주고키도 크고 몸매도 예쁘고 얼굴도 예쁩니다외모처럼 성격도 정말 착하고 제가 하고 싶어하는 것을 다 들어주는 착한 여자친구인데그 여동생도 언니를 닮아서 정말 예쁘고 몸매도 예뻐요시간이 지날 수록 두 여자를 갖고 싶어지고동생도 제가 유일한 친한 오빠고 남성이고 저를 많이 따르다보니괜히 친하단 이유로 스킨쉽하고 허벅지도 은근 만지고 그러게 됩니다만져도 가만히 있고 나쁘게 생각안하는 듯 하고동생도 저랑 장난칠 때 ㄱㅅ도 계속 닿을 때도 있고장난 그만하자며 제가 그 아이의 엉덩이를 툭툭 치면서 말하고이러면 안된다라는 것을 알면서도 여자친구의 동생의 몸이 많이 끌리고 마음도 조금씩 끌리네요
하지만 여자친구를 놓치긴 싫고둘 중 한 명을 선택하라고 한다면 여자친구를 선택하긴 하겠지만여자친구 동생도 여자친구 못지 않게 끌리네요
얼굴과 몸매는 여자친구가 조금 더 성숙되고 더 예쁘긴하지만동생도 그에 못지 않게 많이 예쁜 편이고내 것이 아닌 여자고 아직 남자친굴 사귀어본 적 없는 여자라 끌리네요쓰레기 인거 압니다만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