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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님들도 충분히 당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권보람 |2012.11.24 22:19
조회 170 |추천 0

톡커님들 충분히 당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저의 얘기 좀 길지만 꼭 읽어 주시길 바랍니다.

저 꼭 톡 되게 해주시고 부디 이 글이 널리 널리 퍼져 나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저는 무척 억울하고 화납니다.

저의 얘기는 조금 깁니다.


저는 8월경에 저의 옛날 핸드폰으로 소액결제 사기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총 27만원 가량입니다. 그 중 13만 4500원이 G마켓사기당한것 입니다)

G마켓 옥션 알라딘에서 제가 한것이 아닌 다른 사람이 저도 모르게 결제를 해서

물품을 산것입니다.


저는 이 사실을 2달뒤인 10월달에 KT측에서 온 문자를 보고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와 이상함을 느끼고

고객 센터에 전화해 본 결과 알게 된 사실입니다.

그 후에 저는 G마켓 옥션 알라딘 고객센터에 다 전화를 해보았지만


해결 해 줄 수 없다라는 말 뿐이었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그 후 경찰에 가서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 맡기였습니다.

그리구 1달뒤 쯤 경찰서에서 전화가 와서


G마켓 물건이 반품되었으니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봐서 상식적으로 환불할 수 있는거니 해보아라

라고 해서 바로 희망을 가지고 G마켓에 전화를 했습니다.


어떤 남자 상담원이 전화를 받아서 제가 예전에 소액결제 사기로 전화를 했던사람인데요

그 물품이 반품이 되었다고 해서 이렇게 전화를 드린다니까


자기는 잘 모르니 알아보고 전화를 주신다고 하셔서 기다렸으나

다음 날 문자로 도움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고객님 하며 모빌리언스 고객센터 번호만 알려주고


마는 것이였습니다.

열받아서 다시 G마켓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어떤 여자 상담원이었습니다.

저는 또 저 것을 다 설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뭐 그런 결제 관련된 것은 모빌리언스를 통해서 해야 한다고 하며 끊으실려고 하셔서

저는 아니 예전에 소액결제 사기를 당했다고 얘기했을때 모빌리언스의 전화를 해서 장바구니 번호를


알아오라고 하셔서 그때 분명 그리 해서 장바구니 번호를 알려드렸는데 그걸 지금은 확인할 수 없느냐

라고 하니까 기다려 달라고 하시더니 확인하셨나봅니다.


지주영이라는 사람을 아냐고 하셔서 아니요 저는 모르는사람입니다. 라고 다시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이건 뭐 배송료 5000원때문에 묶여있는 것이니 5000원을 내시면 환불을 받으실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이말을 듣고 희망을 얻었으며 그렇게 해달라고 하고 환불이 완료 되면 문자

드리겠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G마켓 소액결제 사기금 13만 4500원)


그 후 기다렸습니다. 그 문자는 오지 않았습니다.

다음 날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어떤 여자 분이 받았습니다.

어제 얘기했던 것을 다시 다 얘기를 했으며 아니 왜 환불 완료 되면 문자 주신다면서 안주셨냐니까


또 다 설명을 해드리고 그거 확인 되느냐? 라니까 자기는 잘 모르겠다는 식입니다.

아니 어제는 분명 확인이 됐는데 오늘은 왜 안되요? 라니까


어제 상담했던 그 상담원 찾아서 연락드리겠습니다.

라고 하셔서 알겠습니다. 하고 끊었습니다. 40~50분 이 지나도 전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어떤 남자 상담원이 전화를 받았습니다.

어제 녹취본으로 상담원을 찾는다고 하고 전화를 끊은지 50분 가량 되었다.


왜 연락을 다시 주지 않느냐 ? 라고 하니까 오래 걸린답니다.

녹취본 확인하는게 오래 걸린다고 했습니다.


아니 지금 얼마나 기다렸는데 그리 오래걸리는 거냐? 라니까 오래 걸린다고만 합니다.

그 후 제가 열받아서 아니 그럼 그 상담원 찾으면 다시 연락주세요!


라고 얘기하니까 그 상담원 그냥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하고 전화를 그냥 끊는겁니다.

원래 G마켓 끊을때 감사합니다. 누구누구 상담원이었습니다. 하고 끊지 않나요?


불쾌 했습니다. 전 아직 그리고 말도 다 끝나지 않았는데 고객보다 먼저 전화를 끊는게 말이 됩니까?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어떤 여자 분이 받더군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물어봤습니다. 녹취본 확인 하는데 얼마나 걸리나요?

그 자리에서 5~10분 걸립니다. 고객님 !


아 그럼 어제꺼 녹취본 확인하는데는 얼마나 걸리나요?

그 것 또한 그 자리에서 5~10분 걸립니다. 고객님!


이러는 겁니다. 순간 열이 받았습니다.

아니 G마켓 2 상담원이 저에게 오래 걸린다고 했으며 40~50분 정도 지나도 전화를 안준거에


열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해습니다. 지금 오늘 전화한 상담원이랑 어제 통화했던 상담원 이름 알려주세요


라니까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라고 하시더니 확인이 되셨나 봅니다.

저에게 알려주시는 겁니다 더 열받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 모든 얘기를 다시 또 했습니다.

반품되었으니 환불해달라라고 했습니다. (제가 열이 받아서 그냥 모빌리언스에 다시 전화해 장바구니 번

호를 알아놨습니다)

장바구니 번호를 알고 있으니 확인을 해달라고 해서


확인이 되었나봅니다.

이건 뭐 판매자가 반품승인인가요? 그걸 해야 한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판매자 번호를 알려주세요

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판매자 번호랑 메이자월드? 라는 곳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 상담원과 전화를 끊고 메이자월드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 메이자월드에서 지주영? 이라는 사람 이름을 대니 바로 아시더라구요

그래서 그 사람 맞다고 사기 친 사람입니다.


라니까 아 전화도 안받으시고 주소도 아니라서 다시 반품되 온 물건이며

골프공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거 배송료 빼고 환불해달라니까

이거 반품승인 누르면 되냐고 하셔서 네 라고 하고 반품승인했습니다. 까지 듣고 다시


G마켓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아니 이렇게 쉬운것을 G마켓측에서 바빠서 아니면 귀찮아서 하기 싫다면 저에게 직접 하라고 하면


이렇게 금방 승인될것을 왜 이리 질질끌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남자 상담원이 받습니다.


그 분께 이런 사기건이 있었고 제가 판매자에게 전화를 해서 반품승인이 되었다

그럼 환불이 되었는지 확인해 달라 라니까


확인이 되었답니다. 환불이 되었고 G통장에 돈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후 앞에 있던 상담원들 태도가 너무 기분인 나빠서


팀장 전화 바꾸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또 왜그러시냐 라고 하셔서 제가 앵무새냐 하루종일 이 말만 몇번이나 했는지 아냐


라니까 얘기를 굳이 또 들어야 겠답니다.

다 얘기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알겠다고 팀장이 전화하라고 하겠다고 합니다.

5분내로 전화주세요 라니까 네 하고 끊었습니다.


5분이 지났습니다. 안옵니다 10분 20분 흘러도 안옵니다.

다시 전화 했습니다. 전화 받는거 조차도 힘든가 봅니다. 30분가량정도


전화만 계속 연결하려 했습니다.

결국 친구들과 모여서 친구들 폰으로 다 연결해 보았습니다.


친구 전화 하나가 연결이 되어서 그걸로 통화하게 되었습니다.

아니 지금 팀장 전화 하라니까 왜 여태 전화가 안오냐니까


무슨일로 그러시냐고 다시 또 물어보시는 겁니다.

정말 똑같은말 하는거 힘이 듭니다.


또 다시 다 얘기했고

저의 핸드폰으로 연결해달라니까 연락이 안된다고합니다.


아니 지금 방금 전 상담원은 연락이 된다고 했는데 왜 연락이 안되느냐 라니까 안된답니다. 그저


그래서 아니 지금 그 수화기 끊지 마시고 책상에 내려놓으시고 팀장있는 곳 찾아서 다녀와라 니까

연락이 안된다고 하시던 그사람 갑자기 연락이 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의 핸드폰으로 바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XXX상담원 관리자라면서요 네 다 얘기를 드렸죠


그랬더니 죄송하다고 저 위에 있는 상담원들 다 교육 시키겠단 식으로 얘기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물었죠 저기요 지금 환불 됐다고 하셨는데


환불이 제 아이디 G통장에 안들어와 있습니다.

라니까 그 사기꾼 G통장으로 들어간거 더군요


아니 지금 사기를 제가 당했는데 그 사기꾼에게 다시 돈을 넣었다니요 장난하세요?

라니까 당장 지금 저에게 환불해주세요 라니까 안됩다고 하십니다.


그 아이디 사람 확인해야 한답니다.

아니 지금 장난하시냐고 제가 예전에 전화했을때도 분명 사기를 당했고


사기 접수 해드린다고 그때 하시지 않으셨냐?

그런데 그 사람꺼로 넣은게 말이 되냐? 라니까 죄송합니다.


라는 말뿐 그리고 아니 저기요 그때 그런말 했으면 경찰이 저에게 말하기 전까지

왜 얘기를 저에게 안했느냐? 반품이 되었으면 얘기를 해야 하는거 아니냐?


라니까 그건 정말로 죄송합니다. 고객님 이라는 말뿐이었습니다.

하... 정말 G마켓 열받습니다.


그리고 난 후 확인이 되면 연락주세요 라고 한뒤 끊고

잠시 뒤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다른 관리자가 그 사건을 접수를 했다고 해서 알겠다고 그럼 내일까지 해결되냐고

라니 그건 잘 모르겠다고하셔서


그럼 일주일안에 되냐고 하니까

가능하실껍니다 고객님이라고 분명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지금 일주일째입니다.


그 사이사이 전화를 또 해봤지만 그 관리자가 하는말은 그 사건 접수한 그 부서에서

담당자가 안정해졌다고 아직 환불이 어렵다고 합니다.


그리고 뭐 다른 부서로 이관을 해야 한댔으며 (정보도용 그런 부서라고 하셨습니다.)

관리자가 정해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굳이 환불을 받는데 이관까지 하며 기다려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지금까지 몇일간 계속 박의환 관리자라는 사람이랑 계속 연락을 해왔지만

오늘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일주일 째 다시 전화한 상황)


아직 전화를 관리자에게 받지 못했냐고 하셔서 그렇습니다.

라니까 더 긴급으로 독촉하러 자기가 직접 가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여태도 계속 긴급으로 하겠다고 하셨고 독촉도 계속 하셨다고 얘기하셨잖아요?

라니까 그 점 정말 죄송합니다. 이번엔 더 독촉하겠다라고만 말하는게 정말 화납니다.


그리고 오늘안에 전화 주신다는 말에 전화를 끊고 기다렸습니다.

근데 잠시 잠이들어서 전화를 못받고 전화온 7분뒤에 다시 제가 전화를 했고(오후4시47분경)


상담원에게 연결해서 박의환 팀장 저에게 전화하라고 얘기해주세요 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 후 30분이 흐른뒤 아직도 전화가 오지 않아 다시한번 전화를 해서 얘기했습니다.


박의환 팀장 전화해달라구요 그리고 다시 10분이 지나도 전화가 오지 않아 다시 전화했습니다.

총 거이 1시간입니다. 그리고 지금 6시 34분 고객센터 시간이 끝났으며 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고객을 농락하는 건가요? 콜센터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모르는 고객을 지금 농락하는건가요?

너무나 열이 받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언제까지 이 싸움 계속 해야 할까요?


해결 좀 도와주세요

본사 찾아가는게 좋을까요?

콜센터같은 곳에서 일해보신분 없으신가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

저정말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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