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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동거 어떻게 할꺼냐?

솔직해지자 |2012.11.26 07:10
조회 9,404 |추천 14

분명 지금 이시간에도

동거와 낙태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지.

 

그게 사회적으로 나쁜것임에는

그 누구도 이론이 없을 것이다.

 

 

한가지 물어볼 게 있어.

한 커플이 동거 및 낙태를 하고 헤어졌다.

그 여자가 그 다음 남자를 만나 결혼을 하려 한다.

여자는 동거 및 낙태경험을 당연히 말을 할까?

 

일단 반대로,

전 여친과 낙태/동거 경험이 있는 남자가 결혼한다고 치자.

그 남자는 과연 결혼할 여자에게 위 경험을 말할 것인가?

이건 자신한다. 백프로 이야기 안할 꺼다.

 

 

위 글 왜 썼냐면..

현실이 그렇다. 다 속고 속이는 거다.

 

 

동거/낙태 경험이 있다면,

그 여자, 혹은 그 남자와 전혀 관련없는 사람과 결혼해라.

 

 

 

청순한 척, 그런 일 전혀 없었다는 듯이

딱 잡아 떼고 결혼해라, 그리고 미친듯이 사랑해라.

걸리지 않게 절대 조심해라.

걸리면 이혼까지 각오할 마음으로 숨겨라.

 

 

 

근데 진짜 아이러니한게.

유학파 이러면 스펙 좋다 하고 인정받아도,

막상 지여친 남친이 유학파라 하면

여자들 더럽게 보고 남자들 문란하게 보고.

 

 

뭐냐이건 도대체 어떡하라는 거냐

세상 진짜 조카 웃기게 돌아가지 않냐

 

 

 

뭐냐 이 쓰레기같은 사회는, 그리고 세상은.

뭔가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는 거 같지 않냐.

 

 

세상 줫같이 돌아가고 있는 것 같아서 한마디 쓰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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