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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kg->현재65kg 아직도다욧ing...질문있어요

푸들이 |2012.11.26 19:17
조회 808 |추천 0

난 지금 시간이 음쓰므로 음씀체를 사용

 

나 31살 여자 사람임

 

30평생을 살아오면서 한번도 날씬한 적이 음씀

 

그래서 나보다 날씬하면 다 날씬한거라 생각했음

 

그러다보니 나는 120키로를 육박하는 몸뚱아리가 되었고...나 자신은 그 정도인지 인지를 못했음 ㅜㅜ

 

알바가도 까이고...면접도 까이고...내 몸뚱아릴 까고 싶었음

 

여차저차해서 내 몸뚱아리의 심각성을 알고...다욧트 결심했음

 

그게 2년전임....2년동안 60키로를 뺏음...

 

근데...뺀게 중요한게 아니라...나 언제까지 빼야 날씬하단 소릴 들을까임. ㅜㅜ

 

위에도 말했다시피..난 내 몸뚱아리보다 작으면 다 날씬한거였음..

 

그래서 지금도 내가 어느정도인지 모름...그냥 지금도 좀 봐줄만한 뚱뚱이라고만 생각함..

 

지금65키로...내키는 165.5..어디가면 166이라고 우기고 다니지만...165.5임

 

대략 50키로 후반부 들어가면 봐줄만 할꺼 같은데....언니들

 

여기서 질문임....나 165.5에 지금65키로인데..내키에 몇키로 정도면 너무 마르지도 않고 뚱뚱하지도 않을까임

 

지금은...뚱뚱한걸까요??아님 그냥 통통한걸까요??그거도 궁금함...내 몸뚱아린데 나도 모르겠음 ㅜㅜ

 

솔까,.,...난 30평생을 열등감과 남의시선을 항상 신경쓰면서 살아와서 자신감이 없음....

 

자신감을 가지고 남은인생 살아갈수 있게 희망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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