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L 항공 기내식
참 맛 그렇다...
데친새우,오이,계란,생강(초)밥위에 얹어져 있다.
SOY SAUCE = 일본식간장 을 뿌려 비벼 먹는 음식이다.
오이 계란은 얇게 채썰려져 있고 생강은 얇게 슬라이스 되있다.
먹었을때 느낌
밥이차다 간장을 많이 뿌리면 짜니까 조절해서 뿌리는 것이 중요..
한국인 입맛에는 맞지 않는다...
새우가 잘데쳐서 씹는맛이 부드럽다. 밥이 ♡하면서 잘익었다.
*반찬
햄스테이크 : 소스를 뿌려 달콤하나 짠맛이 강함..
시금치무침: 참기름은 적게 넣었고 깨가 많다.
(일본인은 참기름을 싫어하고 깨가 많어야 좋아한다는 교수님의 말씀이 생각 났다.)
계란찜: 부드러우면서 탁함 (잘씹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