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기 Christopher입니다..
지난 겨울에 후기를 올린게 엊그제인거 같은데 또 올리니까 약간 부끄럽네요^^
뭐 친구들 안부도 묻고싶고, 선생님들 안부도 묻고싶지만!!!!,
겨울에 왔던 사람들!!!!!!!!!!!!!!
분명히, 분명히 그때 후기에
'저 여름에도 또 올게여^^', '이 캠프 또 오고 싶어여^0^' 라는 후기가
진동을 하길래 저는 여름에도 친구들이 많이 오는 줄 알았더니...
.....
...
ㅜ
저 혼자던데요...
그래서 그런지 지금 친구들이 하는말도 딱히 믿음이;;;; 가야겠죠??
어쨌든 제가 그때 배신(?)을 당해서 그런지 제레미, 메라맨(이건 겨울때 쓰던 용어인데;;;;^^ 브루스임), 대복(ㅈㅅ 끝났잖아요^^)쌤 이 얼마나 반갑던지.... 뭐 다른 선생님들도...ㅎㅎ
어찌 됐든, 그 사람들 겨울엔 온다고 그랬습니다...
한사람은 저한테 문자도 보냈습니다....겨울엔 온다고...
두고 볼겁니다....(저 화 안낫어요 저 순한거 아시잖아요 ㅎㅎ)
그럼 bye
I CAN DO IT!! I'M A GREAT LEA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