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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나는살인사건) 이종운 변호사 실종

아아아뭐래 |2012.11.27 10:21
조회 220,008 |추천 159

 

 

 엑박뜬다고 해서 수정했습니다! 아직도 엑박인가요...?

 

 

 

 

 

 

 

미스테리포토타임에서 댓글로 이종운 변호사님의 실종사건을 다뤄달라는 이야기를 듣고 한번 찾아봤습니다!

 

 

 

 

 

 

 

 

 

고등학교 선생님분 힘내라고 전해주세요!ㅎㅎ

 

 

 

 

 

 

 

 

미스테리살인사건) 이종운 변호사 실종

 

 

 

 

 

 

TVN엑소시스트에서 방송했었네요!

 

 

 

 

실종된 이종운 변호사의 모습

 

 

 

 

 

 

7월 29일 목요일 이종운변호사는 버스를 타고 출근하여 평소와 다를바없는 업무를 보았음

 

그저 평소와 다른점이라곤 평소 보다 이른 퇴근시간

 

다음주 부터는 여름휴가를 앞두고 있었기에 직원이 30일 출근여부를 확인했다고함

 

이변호사는 출근 의사를 밝힘

 

평소와 달리 퇴근이 이른 것으로 추측할 때 피곤해서 였다기 보다 선약이 있었을것으론 보임

 

아마 이건 어디까지나 추측이지만 최씨와의 약속이 이었던건 아니었을까?

 

후에 가족들에 의해 알려지지만 최씨는 동거남의 차량으로 오후 6시 15분경 남산 1호터널을 진입한걸로 확인됨

 

운전자는 여자였으며 보조석에 앉은 동승자는 넥타이를 맨 남자로 보여짐

 

여자는 최씨였을 것이며, 넥타이를 맨 남자는 실종자 이변호사였을 것이라고 추정

 

가족들은 이변호사가 확실하다고 주장한다.

 

 

 

 

 

 

 

 

 

 

 

두달뒤에 이변호사와 약혼녀는 결혼을 할 예정이였다고 함

 

실종 10일째 되던날 최씨는 이변호사의 여동생에게 찾아와 뜻밖의 이야기를 함

 

결혼을 하기싫어 잠적한것 같다는 이야기와 더불어 이변호사가 차를 바꿔다라는 요구를 했고

 

개업을 시켜달라는 요구,평수가 큰 아파트로 바꿔달라고 요구를 했다고 주장을 함

 

또한 실종 일주일 전 싸우며 3억을 요구했다고 함

 

 

 

 

 

 

 

 

이변호사를 실종이아닌 잠적으로 만든 증거자료들

 

 

 

 

1)이변호사의 핸드폰을 위치 추적한결과 30분단위 또는 잠시 켜짐과 꺼짐을 반복한다.

위치는 가락동167-3 / 삼전동 48-10 가나빌라 / 석촌동 226-7 B296 / 강남구 도곡동 553-3 /

송파구 거여1동 181였으며 시간도 다양했다.

(솔직히 저 주소가 모두 궁금하나, 나의 호기심을 충족할수 없으니 이대로 접어야 겠지?)

 

2)이변호사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보니 밤 10시,11시쯤에 한번 통화가 되었다고 한다.

남자의 목소리였고, 끊기에 문자를 보내니 이종운 변호사의 핸드폰이 아니라고 답변이 왔다.

석달뒤 이번호는 요금 미납으로 정지되고 만다.

 

3)두달뒤 부모님이 계신 시골로 전화가 왔었다고 한다.

“저 종운입니다.최씨랑 결혼 안해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라고 했다고 한다.

지인들의 증언을 들어보면 그는 바른 사람으로 보여진다.

그런 그가 실종 두달만에 전화를 해 걱정하는 부모님께 안부에 대한 이야기는 커녕 부모님께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도 없이 결론만 이야기하고 전화를 끊었다는 것이다.

 

 

 

 

 

 

 

 

 

약혼녀가 이종운 변호사 여동생으로부터 건네받은 수첩에서 이변호사 필적을 짜집기해서 만듬 

 

 

 

 

 

실종된 후 카드를 사용

 

 

 

 

 

 

 

 

 

 

15억의 보험금의 수령인은 다름 아닌 약혼녀

 

 

 

 

 

 

 

 

실종후에 고액의 보험료를 직접 납부를 한 약혼녀

 

 

 

 

 

 

 

남자 한명을 구함 그리고 이변호사라고 사칭하게 만듬 ( 아까 위에 증거자료 2번 내용이죠 )

 

 

 

 

 

 

 

배신감때문이라고 주장

 

 

 

 

 

 

 

 

남편 연락처안에는 이변호사의 번호가 아닌 다른 낯선 번호가 있음 

 

 

 

 

 

약혼녀의 설명되지 않은 거짓말

 

 

1)며칠뒤 이변호사가 최씨에게로 팩스가 보냈다며 여동생을 찾아 온 최씨.

자필로 쓴 팩스였으면 내용은 아래와 같았다고 한다.

 

‘헤어지자. 집 나간 것 증언부언 하지말고 너도 다른 사람 만나라...’

 

- 후에 알려지는 내용이자만 그녀는 이변호사의 수첩에서 글자를 하나하나 오려서 스캔한후 거짓 팩스를

   만든 것으로 나온다.

 

2)이변호사의 실종 이틀 후 7월31일 이변호사의 신용카드 명품백을 구입 한다.

   8월 2일도 이변호사의 신용카드로 쇼핑을 즐긴 것으로 확인된다.

 

- 그녀는 이변호사에게 화가나 그랬다고 한다.

   솔직히 최씨의 행동에서 상식적이지 못한면을 많이 보긴 하나 이부분도 약혼자의 실종에 걱정은 커녕

   오히려 무관심해 보이는 행동이다.

 

3)이변호사의 오피스텔 명의는 최씨로 되어 있었다.

 

- 이변호가사 정말 최씨를 믿었거나 서류를 주었는데도 최씨가 명의를 본인 명의로 했거나...

   전자일 경우 이변호사가 최씨를 얼마나 믿었지는 모르나 정말 많이 믿었던 모양이다.

   결혼 전 그녀에게 70%이상 투자한 오피스텔의 명의를 최씨에게 해준것을 보면 그런 생각을 해 보았다.

 

- 솔직히 최씨의 미덥지 못한 행동으로 보면 후자에 무게를 둔다.

   그녀의 진실이라곤 한점도 없어 보이는 모습에 진실이라 하여도 그렇게 보여지지 않는다.

 

4)이변호사와 최씨의 혼인신고가 2003년도 11월 7일에 되어 있었다.

최씨의 진술에 의하면 이변호사가 오피스텔명의를 최씨에게 해주는 대신 혼인신고를 요구했다고 한다.

 

- 뭐가 급하다고 혼인신고를 서둘렀던걸까?

   이변호사가에게 최씨는 놓고고 싶지않은 그런 존재였을까?

   사랑이 너무 커 결혼 전 혼인신고를 미리 하자고 한걸까?

   건강검진에서 그의 오진만 아니었어도 결혼이 미뤄지지 않았을테니 그렇게 큰 의심을 할만한 건 아닌것 같다.

 

- 그러나 또 달리 생각해 본다면 최씨는 사전에 치밀하게 이변호사를 제거할 계획을 세웠을수도 있다고 본다.

   상식적이지 못한 행동과 무엇으로도 설명할수 없는 거짓말들.

   이런 점들이 의심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게 한다.

 

- 그리고 혼인신고시 증인이 필요하다. 증인 기재란이 있는데 그부분은 누굴 기재했을까?

   양가 부모님을 기재했을까?

   최씨의 행동으로 봐선 부모님은 쉬운 방법이었을 것이다.

 

5)최씨는 약혼자의 실종에 너무 빠르게 현금화할수 있는것들을 현금화 시키고 보험의 수익자를 변경했다.

이변호사가 살고있던 오피스텔을 사문서까지 위조해 전입신고 후 전세로 돌려 놓고 전세금 6천을 챙긴 점.

이변호사의 차량을 매각하여 천만원 챙긴 점.

보험의 수익자를 사문서까지 위조하며 최씨로 변경 한 점.

이변호사의 실종 한달 전 가입한 종신보험 조차도 수익자를 최씨로 변경 한 점.

이변호사 명의로 대출을 받으려 한 점.

 

- 사랑하는 사람의 실종에 금전적인 이득을 먼저 취하려는 최씨의 행동 참으로 의심스럽게 한다.

 

 

 

 기사中

 

 (::법원 “실종과 유관한 계획 범죄로 보여”::)

30대 변호사의 실종 미스터리가 이번에는 과연 풀릴 수 있을까?

이종운(33) 변호사는 지난해 7월 29일 이후 아무 흔적도 없이 사

라졌다. 벌써 1년3개월이나 됐다. 그러나 최근 실종된 이 변호사

의 약혼녀가 최근 법원으로부터 징역 10년의 중형을 받으면서 이

변호사의 실종 미스터리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약혼녀는 사기, 사기 미수,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기소됐지만

법원은 판결문에서 이 변호사의 실종에 바로 이 약혼녀 최모(30

)씨가 깊이 연루돼 있음을 인정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약혼녀

최씨는 이 변호사가 실종된 직후인 작년 7월 31일과 8월 1일 이

변호사의 카드로 800만원이 넘는 쇼핑을 했다. 또 작년 9월에��지나가는 사람에게 30만원을 주고 “종운이예요. 다른 여자가

생겼어요”라는 내용의 전화를 이 변호사의 집에 걸도록 했다.

최씨는 또 일당 5만원에 고용한 김모씨에게 이 변호사 행세를 시

키기까지 했다. 뿐만 아니다. 약혼녀 최씨는 이 변호사로 되어있

는 보험의 수익자 명의를 자신으로 바꾸기도 했다. 이 변호사의

통장에서 200여만원을 인출하고 이 변호사의 승용차를 1000여만

원에 무단으로 팔았다. 심지어 작년 10월 말에는 이 변호사가 거

주하던 오피스텔을 전세로 임대, 전세금 6000만원을 챙겼다.

이 변호사의 수첩에 있는 글씨를 따와 ‘헤어지자. 이혼하자’라

는 허위 내용을 팩스로 전송받은 것처럼 만들어 실종 사건을 수

사 중인 경찰에 제출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 8단독 최형두 판사

는 “최씨의 범행은 이 변호사의 실종에 따른 뒷마무리로, 계획

적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최씨는 “홧김에 저지른 일”이

라고 주장했으나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뒤죽박죽 엉망이죠 죄송합니다ㅠㅠ

 

나름 여기저기 찾아서 해봤는데

 

 

 

 

혹시 궁금하신거 있으면 댓글로 말씀해주세요!

 

많이 다뤄드릴께요!

추천수159
반대수10
베플|2012.11.27 11:39
그래서 그 최씨는 어떻게 된건데요? 그 변호사는 그렇게 전화한통 남기고 소식 없는거?? 시신도 안나오고??? 헐 궁금해 죽겟네..............
베플193남|2012.11.27 13:00
약혼녀가 죽인다음 파쇄기에 넣었거나 그랬을수도있음...그렇게하면 어떻게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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