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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살인사건) 대성리 MT 20명 단체 음독

아아아뭐래 |2012.11.27 14:34
조회 284,423 |추천 112

 

 

 

 

 

 

 

미스테리살인사건) 대성리 MT 20명 단체 음독

 

 

 

 

 

 

 

 

1986년 모대학 모과 학생 20명이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대성리로 MT를 감

 

정확하진 않지만 대충 남자 14명 여자 6명으로 구성된 이 과 학생들은 대성리의 한 민박집에 방 2개를 잡고 1박 2일 일정으로 MT를 함

 

이 민박집은 방이 10여개로 사건 당시 주인 부부와 자녀 2명 이외에 숙박 손님은 없었다고 함

 

이 사건은 민박집 식구 이외에는 별다른 용의자가 없는 것

 

 

 

 

사건은 20여 명의 학생이 밤새 술을 먹고, 기타 치며 노래를 부르고 새벽 내내 놀았음

 

그중에는 술에 취해 먼저 잠이 든 사람도 있고, 끝까지 버틴 사람도 있었다는 것이 일반적 추론임

 

역시 증인, 알리바이를 추궁한 대상이 전무후무한 것

 

 

 

 

 

과 학생들이 MT를 온 첫날과 둘째 날 점심 (정오 쯤) 때 쯤에 민박집 아주머니가 방문을 여는 순간 매캐한 암모니아 냄새가 가득했고 20명의 학생이 전부 한 방에 널부러져 있었다고 증언

 

국과수로 사체를 넘겨 전원 부검을 시행했지만 역시나 사인을 명확하게 찾지를 못함

 

 

 

 

 

 

납 중독, 청산가리, 카드뮴, 암모니아와 나프탈렌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정도의 물질 등이 부검 결과로 나옴

 

외부에 상처나, 싸운 츤적 등은 전혀 없었음

 

현장에 있었던 것들은 그들이 먹었던 소주와 막걸리 인데, 모두 검사해 본 결과 아무런 의심할 만한 흔적이 나오질 못함

 

막걸리는 동네 슈퍼에서 구매한 것으로 확인됨

 

막걸리 공장까지 수사도 해보았지만 이렇다 할 증거를 찾지 못함

 

 

 

 

일단 가장 유력한 용의자인 민박집 가족을 심문했지만 역시나 그들을 음독시킬 이유가 전혀 없음

 

초등학생과 중학생인 자녀도 마찬가지

 

전혀 어울리지 않은 두 화학 물질이 결합해 인류가 발견하지 못한 치명적인 독소가 생성된 것은 아닐까라는 의문도 있었지만 이 의문 자체가 수사 해결을 하는데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음

 

아마도 경찰은 자살로 마무리 한것으로 기억됨 하지만 정확하지는 않음

 

 

 

 

 

이 사건도 정확한 물증이나 자료들이 없어서 추리가 되지 않았나하네요.

 

 

아무리 찾아봐도 관련 기사들이 없어요.

 

 

 

정말 찾고 찾아봐도 기사가 안나오네요.

 

 

 

 

 

아마도 제 추측으로는 단체로 자살한 거일 수 도 있고

 

한명이 테러같이 한거일수 도 있다고 생각이드네요!

추천수112
반대수20
베플흔x3녀|2012.11.27 15:19
처음부터 쭉 정독 했는데 혹시나 있을줄 알고..ㅋㅋㅋ 전북대 여대생 실종사건도 미스테리함ㅋㅋ 제가 대학 다닐때 유명했었어요. 아는 선배는 그 여대생 자취방 바로 밑 층에서 살았기도 하고.. 정말 증발해버렸거든요 ㅋ 유력한 용의자로 남자친구가 있었긴 한데 증거가 없어서 풀려났고... 실종된지 1년이 넘었는데도 시체도, 그렇다고 뭐 나타나지도 않고 뭐 그런 상태예요 ㅋㅋㅋ 이것도 정말 미스테리한 일입니당~
베플ㅋㅋㅋ|2012.11.27 14:49
헐...20명 전체가 다 죽은거에요? 머여....이렇게 큰 사건 난 왜 모르지;; 아..1986..-- 태어나기 전이구만.. 그래도..놀랍네요
베플ㅏㅏㅏ|2012.11.27 17:45
베플에 설명이 있을줄만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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