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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대선에서 빠져버린 가장 중요한 1가지!!!

뜨거운감자 |2012.11.28 20:54
조회 151 |추천 0

지금 대선의 핫이슈는 무엇인가?


 


첫째는 안철수 표의 행방이다. 


 



둘째는 두 후보의 정치공방이다. 


박 “문은 실패한 정권의 핵심 실세” VS 문 "박은 유신독재 세력 잔재의 대표자“ 라며 정책은 빠지고 네거티브로 얼룩진 정치공방이다

 

셋쌔는 어제부터 시작된 각 후보의 유세 모습이다

 

이제 21일을 남긴 2012년 대통령 선거에는 

노동자, 농민, 서민, 민중의 삶의 목소리는 빠져있다. 

 


소위 진보적인 목소리들은 실종된 선거가 되었다.

 

경제민주화를 말하지만 노동 3권 보장은 없고

정치쇄신을 말하지만 투표시간 연장은 없고

농민을 위한다지만 한미 FTA 폐기는 없고

평등을 말하지만 비정규직 철폐는 없고

통일을 말하지만 6.15 / 10.4 선언은 없고

정의를 말하지만 검찰개혁은 없고 

자유를 말하지만 자주는 없고

복지를 말하지만 진정성도 없다

 

우리는 이미 60년이 넘도록 보수, 독재의 정권이 선거 때 마다 

국민 눈속이기 선거를 해 왔다는 것을 경험했고, 

지난 10년간 민주당 정권에 대한 국민적 기대가 실망으로 변하는 경험을 했다


가깝게 이명박 정권에서 얼마나 당했는가? 벌써 잊었는가?


이명박에서 박근혜로, 노무현에서 문재인으로 또 다시 역사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우리의 이번 대선은 너무도 중요하다


.


2002년 무상교육, 무상의료를 주장하며 혜성처럼 나타난 

민주노동당의 공약이 지금은 보편화 되고 두 거대 정당마저 

대선공약으로 쓰고있다. 


반값등록금이나 무상의료(암 100% 국가 보장등) 공약이 플랜카드에 이것은 분명 진보정당에 역할이었다.



2012년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가 나왔다. 


국고보조금 때문에 나온 것이 아니냐는 공격, 백의종군 해야 할 때이지 않냐는 공격, 부정 선거, 종북세력등 각종 공격과 무시에도 불구하고 온 몸으로 비판을 받으면서 대선에 출마한 이유는 어느 후보도 외칠 수 없는 노동자, 농민, 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진보적 의제를 대통령 선거판에서 국민들에게 알리고 진보적 정권교체를 만들기 위해서 이다


* 그녀의 행보

 



이번 선거는 진보적 목소리가 함께 정권교체가 가장 중요한 일이다. 그냥 정권교체로만은 제2의 이명박, 노무현정권 그 이상을 할 수 없다. 안철수의 사퇴로 문재인이 어거지 단일화를 이뤘지만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이루고 있다. 





이정희 후보는 1%미만에 지지율이지만 이것은 오차범위내에 있기 때문에 실제 투표에서는 지지율 조사에서 파악되지 않는 조직된 표가 3% 내외로 있다는 것이 많은 전문가들의 견해이다. 이 지지율은 접전인 선거상황에서 무시 할 수가 없다

 


문재인 후보는 통합진보당과는 야권연대를 거부하고 있다. 

이정희 후보에게 자진사퇴하라고 얘기하고 있다. 

이정희 후보에게 자진 사퇴를 먼저 얘기하기 전에 노동자, 농민, 서민을 위한 진보적 의제들에 대해 어떻게 실현 할 것인가를 먼저 얘기하는 것이 먼저이지 않겠는가?

 

기회는 평등, 과정은 공정, 결과는 정의롭다는

 

추상적 멘트들 보다


한미FTA는 폐기,

 

비정규직 차별은 철폐,

 

6.15/10.4 선언은 이행


될 것입니다 


라고 할 때 진보적 정권교체는 이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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