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동생의 행동때문에 저희가족이 하루하루 말라갑니다

진심어린 ... |2012.11.29 11:57
조회 182 |추천 0
정말 힘들고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 나이는 24살이고 부모님과 8살아래인 여동생이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청각장애인이시고 어머니는 간질장애인이십니다.
지금은 8살차이나는 16살동생때문에 저희부모님과 제가 큰 스트레스와 정신적고통을 겪고있습니다.
동생 성격이 자존심도 세고 고집도 세고 자기잘못을 절대인ㄱ정안하는 그런 성격인데요
동생이 초등학교 때도 동네 놀이터에 놀러가면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울고들어왔었어요 
저는 놀래서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면 동네 어떤애가 때렸다고 대답을 합니다
저는 화가나서 동생과 같이 때렸다는 애한테 왜 애를 때리냐 물어보면 그 애, 놀이터에 있던 아이들, 그 주변에 계셨던 어른분들이 다 제 동생이 먼저 시비를 걸었다고 합니다 동생에게 진짜 니가 그런거냐고 물어봐도 끝까지.아니라고 하다가 진짜 안했냐고 몇번을 물어보면 그때서야 장난으로 그랬다고 말하는.. 그런 성격때문에 어렸을 때도 많이혼났습니다.
그러다보니 커서도.그런성격이 나오더라구요
그 예로 
저희 아버지와 동생이 밥을 먹고있던 중 동생이.다리를 떨었었나봐요
저희 아버지께서 밥먹는데 다리떨면 복나간다고 조금 크게 말씀하셨어요 
그랬더니 동생이 뭐!!!!근데!!!!!! 라면서 소리를 치더라구요
왜 아빠한테 소리를 지르냐고 아빠한테.무슨말버릇이냐고 혼내도 동생은 근데!!!!!! 아빠도 떨지마!!!!!!!!! 이렇게 큰 소리를 칩니다
하지말라면 더하고 말로 좋게해보려고 해도 대답은
근데!!!!!!! 어쩌라고!!!!!!!!! 싫은데? 등등
심지어는 부모님과 저한테 욕도 심하게.합니다 개xx 씨x 개병x 등
하지말라고 하면 또 대답은.똑같습니다
예전에 이런 등등의 일들로 처음 이유는 사소하지만 그후의 행동이나 말때문에 말로도 많이 혼내고 그것도 안돼서 사실 많이 때리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때리는건 안된다 말로다그쳐야한다는 마음으로절대 때리지않고 말로만 혼내고있는데
지금은 예전에 때렸던 걸로 저나 부모님께 신고한다며 협박을.합니다..
하.. 지금 글이 길어서 어수선한데 우선 저와 저희 부모님이 생각하는 동생의 잘못을 먼저 써볼게요
1. 꼭 하루도 빠짐없이 밤 10시이후에 소리를 지르면서 욕, 인심공격, 신고한다는 협박 등을 함( 예를 들어서 우리만 사는게 아니라 다른 집들도 있으니까 좀 조용히 하라고하면 더 크게 근데 이 씨x 미x 병x이 어!? 감히 여신한테 신하가 말을 시켜?!?!?!?!?!? 확 신고한다!!! , 키가작으니까 정신연령이 작구나 ㅋㅋㅋ , 부모님께도 저한테 하는 것 만큼은.아니지만 욕도 하고 말대꾸는 기본 소리를 지름)
2. 부모님과 언니인 저에게 명령투, 말대꾸를 많이함( 시험기간이나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서 당장.찾아내!!!!!!! , 엄마가 피곤해서 혹은 다른 일을 하고있을 때 자기가 원하는 걸 무조건 해달라고 떼씀, 안해주면 그때부터ㅈ지옥이 시작됨. 소리지르고 떼쓰고 조용히하라고하면 더하고 내일.해준대도 소리지르고 욕하고 때리면 우리가족 다 신고한다고 협박함.)
3. 부모님이나 제가 집안일이나 간단한 이불개기, 반찬나르기 등을 시키면 싫은데? 난, 가수될사람인데 이런걸 왜하냐 또 소리지르고 욕하도 인심공격하고 협박함.
4. 자기가 원하는 걸 안해주면 무조건 ,소리지르고 욕하고 인심공더하고 떼쓰고ㅇ 신고한다고 협박함.
5, 자기가 기분나쁘면 이상한걸로 트집잡으면서 괴롭힘( 얼마전 밤에.저는 티비를 보다가 피곤해서 제방에.들어갔고동생은 티비를보고있었는데 제가 잠깐 화장실가려고 나오니동생이 티비코드뽑아!!!!!! 라며 또 명령투에 기분나쁜말투로 말을.하도라구요 그래서 제가 니가보던거니까 니가 뽑으라고 말하고 화장실갔다고 제방에 들어갔더니 동생이 제방으로 오더니 감히 신하주제에 백설공주가 시킨일을.안해?!?!?!?!?!? 씨x 미친x e등 욕이란 욕을 다하면서 제방에 누워서 자기가 시킨일을 안해으니 저보고 진심으로 사과하라더군요 말로도 타일러보고 열받아서 그래누가이기나 해보자.해서 버티기도했는데 저희부모님 잠깨실까봐 제 화를.참고 어영부영 제가 지고들어가서 동생이 실실 웃으서 돌아갔던 적도 있습니다)
아니 예전에 동생이 말안듣고 말대꾸하고 하지말라면 더하고 욕하고 그래서 말로 혼내다가 말로안통해서 혼내때 때렸던건데(사실 제가 욱하는성격이라 한번화나면 불같이 화내긴해도 저도 처음부터 때리거나 아무이유없이 때렸건적 절대 없습니다) 어려을때 때렷다는 이유로 저와 부모님께 막말, 욕, 소리지르기, 명령하기, 떼쓰기 저한테는 인심공격과 나 노래잘불러야되니까 노래잘부르는 방법찾아와!!! 제가 그런건 니가 직접찾아서해야지 하면 이 범죄자가 어따대고 여신한테 말대꾸야 이럽니다 저는 전과도 없고 개끗합니다 단지 어렸을 때 때렸던 걸로 이렇게 저희가족을.괴롭히고있습니다. 글로 스는거라 더 자세히 쓰진 못했지만 실제로보면 정말 한숨도 안나옵니다.저희가족이 언제까지 동생이 막말과 인심공격과 협박을 듣고 살아야 하나요 근본적으로 해결할수있는 방법이 없나요?
법적으로도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