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IT계열쪽에서 기획일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경력은 대략 54개월정도 되고,여태껏 4번의 직장을 옮겼죠..
에이젼시에 다니다 이종업계로 옮기고 다시 에이젼시에서 이종(제조업) 신사업 팀에 소속해 있다가 넥슨이라는 게임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스팩은 솔직히 그리 훌륭하지 못합니다.
공대계열의 2년재를 나왔고,2004년에 졸업해 개인사업하다 망하기까지 4년이 걸렸네요..
28이라는 나이에 어렵게 취업하게 되었는데..솔직히 처음에 에이젼시를 다닐때만 해도 아무것도 몰라 사수에게 무지하게 터졌네요..ㅎㅎ
1년차 직장인이 되었을때,처음 넥슨에 도전하였는데.. 서류도 붙질 못했어요.그런 모든 상황이 3년 지속 되었습니다.
항상 서류에서 16번 낙방!ㅎㅎ하지만 전 포기하지 않고 이번에 도전해서 합격했네요.^^
제 말은..끊임없이 도전하고 떨어진 이유에 대해서 곰곰해 생각해보고 고칠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실제 1년전에 합격 했다고 하더라도,그땐 실력이 부족해서 저 스스로가 나가 떨어졌을꺼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여러분!!참.. 힘드시죠?
저도 그 마음 압니다.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꿈을꾸며 도전한다면 꼭 이루어지기도 한답니다.^^
전 이제 IT계열에서 더이상 올라갈데도 없네요.ㅎㅎ
실력으로 제 자신을 보여주고 부족한 제 스펙을 넘어 서 보이겠습니다.
힘네세요!!그리고 항상 긍정적으로 끊임없이 꿈을 꾸며 도전하세요.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