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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월송리로 납품갔다가 기름을 어마어마 흘리고나서 거래가 끊어진지 오늘로 7년이 됐습니다

Avalon1 |2026.05.23 17:41
조회 15 |추천 0

2019년 5월 23일 충청북도 보은군 월송리쪽 공장으로 납품을 갔었습니다 당일 제가 작업중 기름을 많이 흘렸고요 현장이 심하게 어수선해졌습니다 제가 기름을 바로 닦았지만 그다음날부터 거래가 끊어져서 해당 공장으로 납품을 못가게 됐어요 

7년이 지났는데도 당일 상황이나 분위기가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나네요 

단순한 실수였다고 넘기기엔 제 기억에 너무 강하게 남아있어서 비슷한 경험있는 분들이 계신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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