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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중반:) 여친이 제 앞에서 울었습니다. ..마음을 어떻게 달래주어야할까요 ?

연사랑 |2012.11.30 12:40
조회 2,225 |추천 1

안녕하세요 

언제나 눈으로만 판을 보던 20대중반의 한 흔한 남자입니다.

저는 27살 직장인이고 저의 여자친구는 21살 대학생입니다.

 

 1년정도 친한오빠/동생사이로 알고 지내다 얼마전 여자친구가 고백을 해서 정식으로 교제를 하고 있습니다. 저와 사귀기 전에 여자친구는 3년간 사귄 첫사랑 남자친구가 있었고, 그 남자친구의 폭행과 욕설로 인해 마음 고생이 심했고, 바람끼가 다분해서 결국 헤어졌다고 합니다.  저도 그 상황들을 알고 있었고요. 그런 힘들었던 시간들을 보내온 여자친구가 우는 모습을 보기 싫었는데 얼마전에 제가 울려버렸습니다.

 

저에게는 지금의 여자친구가 첫사랑입니다. 아끼면서 사랑하고 지켜주려고 했지만 여자친구를 범해버렸습니다. 혼전순결을 지키려고 했으나 욕정에 눈이 멀어서 깨끗한 아이를 범해버렸습니다.

여자친구가 얼마전부터 인정을 했었고, 허락을 했지만 막상 순결을 깨어버리고나니 너무 미안하고 ,

여자친구의 집에서 관계후에 제가 여자친구를 안아주는데 여자친구가 울면서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고, 사랑하는 남자와 할수있어서 기쁘다고하면서 만감이 교차한다는데 저도 고맙고 사랑스러워서 울어버렸습니다. 

 

여자친구는 하나 걱정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여성분들은 정말 이런것에 많이 신경쓰시나요?

처녀막재생수술이라는, 몸에 칼을 대는 것을 한다고 합니다.

제가 의심을 할까봐 이런 수술을 하는 것이라면 막을 방도는 없을까요?

 

여자친구가 관계를 하고난뒤에 피가 안나온다고 너무 펑펑울어서 어떻게 위안을 해주어야할지 모르겠어서 안아주는것 밖에 못했습니다..

 

어떻게 제가 말을 해야 여자친구가 안심을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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