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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자구 댐비내요..

말못할 고민 |2012.11.30 13:54
조회 95,453 |추천 2

저는 33살 회사원입니다..

작년에 알게된 31살짜리 여친이랑 교제중인데요..

첨에 정말 착하고 하나도 안밝힐것처럼 행동했는데..

둘만 일으면 자꾸 변하네요...

행복한 고민이라고 욕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저는 정말 겁나네요..

임신 될까바...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추천수2
반대수24
베플알레스카|2012.11.30 17:19
주둥이는 폼으로 달고 있습니까?여차친구한테 무섭다고 할말이지 여친이랑 할때는 좋다고 해놓고 여기 와서 그걸 고민이라고 써놓으면 뭐라 해야 합니까??여친한테 직접 말하세요 본인 주둥이로 또 그럼 아예 관계 끊길까봐 무서워서 그러는거 아닙니까 결국 본인도 좋으면서 남자 나이 30대면 책임감 정도는 있어야죠 그냥 냅다 따먹고 버릴생각으로 가득차 있네 이 새끼 쓰레기새끼 욕나오네
베플졿라|2012.12.01 08:28
나이 30처먹고 진짜 뭐하는 짓임ㅋㅋ 설령 임신 된다하더라도 내가 지금 님정도 나이면 책임은 질수있겠다 졿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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