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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용감함을 보여주지! 시간과 맞짱뜬 연인들!

박민지 |2012.11.30 15:44
조회 101 |추천 0

짧게는 7년부터 길게는 20년까지!

 

사랑하는 한 사람을 위해서라면,

시간은 무섭지 않다!

 

 

 

 

아름다운 타임 로맨스를 보여준,

시간과 맞짱뜬 연인들!

 

 

1. <비포 선라이즈> & <비포 선셋>

 

 

민폐 부부를 피해

기차에서 자리를 옮기다 만난 셀린느 & 제시!

 

 

비행기 출발 시간 전까지 낯선 도시에서

함께 하루를 보내며 6개월 후에 다시 만나기로 하지만-

  

 

9년이 흘러 파리에서 재회한 둘의 하루도,

처음 만났을 때 만큼 아름다웠다는거!

 

 

 

2. <건축학개론>

 

 

대학교 1학년 건축학개론 수업에서 만나,

함께 과제를 하며 서로의 첫사랑이 된 승민 & 서연!

 

 

수지 정말정말 예뻤죠ㅋㅋㅋ 수지 어른 버젼 한가인도ㅋㅋ

 

 

세월이 흘러 수줍었던 승민은 뻔뻔해지고,

청순했던 서연이는 현실적이어졌지만

첫사랑의 설렘은 여전히 존재한다는~

 

 

 

 

3. <시간 여행자의 아내>

 

 

여섯살에 처음만난, 왠지 친근한 아저씨 (?) 를 기다리는 꼬맹이 클레어

 

 

시간 여행이라는 요상한 운명을 지닌 남자와

사랑에 빠지게 되고-

 

 

그가 올 때까지, 항상 기다려주는 애틋한 사랑을 보여줬죠ㅜㅜ

 

시간조차 이긴 둘의 사랑이 너무 아름다웠던 영화!

 

 

 

4. <디어존>

 

 

딱 2주간의 사랑 후, 전쟁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헤어지게 된 두 사람 

 

 

항상 옆에 있는 것 처럼 느껴질 수 있게,

매일매일 편지를 쓰며 사랑을 이어가죠ㅜㅜ 

 

 

너라면, 7년의 기다림도 가슴 벅찰 수 있다는

진짜 운명적인 사랑을 보여준 연인!

 

 

 

5. <원 데이>

 

 

1988년, 대학 졸업식에서 처음 만난 엠마 & 덱스터!

 

 

둘은 연인대신 소울메이트가 되어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내며-

사랑보다 깊은 감정을 쌓아가죠 

 

 

 

둘의 아름다운 사랑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파리 & 런던이 배경인데다~ 

 

 

20년간 함께 시간을 보내며

조금씩 쌓인 감정이 여운을 진하게 남겨준다는ㅜㅜ

 

 

너무 예쁜 두 배우의 변화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는거!

앤 해서웨이 왜 이렇게 예뻐ㅜㅜ

 

 

우리나라에선 언제 개봉하나 했는데-

12월 13일, 이제 2주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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