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에 의한 절대 오래가면 안되는 여자 목록임ㅎ
그리 오래 살아온 건 아니지만 지금까지 봐온 또는 겪어온 사귀지 말아야할 여자들의 특징에 대해 정리해봄.
잘 듣고 , 그래도 이런여자만큼은 좀 피해라.
1.거짓말 잘하는 여자.
뭐든 사소하게 거짓말을 끊임없이 하는 애들이 있다.
물론 들키면 농담이야. 라던지 "어? 아까 너 어제 이랬대매?" 라고 따지면 "아 몰라, 엊그젠가? 왜케 따져" 이지랄 함.
님들도 알겠지만 거짓말을 하도 많이 하게 되면 대체 누구에게 어떤이야기를 했고 누구에게 어디까지 거짓말을 했는지
어장이 많으면 많아질수록 가늠할 수 없는 정도에 이르러 했던 이야기를 또 하고 또하는 지경에 이름.
특히 "오빠 내가 오빠한테 말 안했나?" 이말을 가끔이면 모르는데 만날때마다 계속 써대는 여자들은 80%이상 양다리
2.지는 명품 안좋아한다는 여자들
지돈으로 사는걸 안좋아한다는거지 님들 돈으로 사주면 고맙다는 소리임.
이렇게 이야기하면 대충 알아듣고 기념일에 하나쯤 사들고 오겠지 이런 생각.
3.나 외박하면 안되는데 오빠 오늘은 오빠랑 있고 싶어.
이런 x같은 소설이 또 없음
한번이 어렵지 두번째는 몸에 익어서 자동반자동의 법칙에 따르는 법임. (쇠똥구리가 똥을 잘굴리는건 가속도의 법칙ㅎ)
자세한 설명은 생략함.
4.친구가 x같은 여자
이건 내 경험인데. 어째어째 하다가 지 친구(여자)들하고 같이 밥을 먹게 되서 근 20만원 가까이 쓴적이 있는데
이여자들이 얻어처먹으면서 나는 아예 투명인간 취급하면서 아주 가끔 돈내니까 예의상 말걸어줌..
내가 눈치는 있어서 너희끼리 놀고와 해놓고 집에서 연락 기다리는데 휴.. 다음날까지 연락 없음
내가 준 카드로는 남한테 허세부리고 옷사주고 이것저것 사주면서 난 고작 받은게 진심 아무리 긁어 생각해봐도 2만원이 안넘는다.
왜일까 생각해봤더니 이런식으로 보여주면서 저녁떼우게 해준 남자놈들이 한둘이 아니였던거임
친구들 보여준다며 한두명 말고 떼거지로 데리고 와서 내돈으로 지네끼리는 노는 꼴을 보고도 인지를 못하신다면 님은 호구 인증
진심으로 남자 좋아하는 여자는 절대 남자가 한큐에 지갑에서 20~30 나가는꼴 못봄.
남자 돈 막쓰면서 돈빌려달라는 입에 달고 사는 여자중에 제대로 된 직업으로 경제활동 하는여자들을 본적이 없음.
5.약속 잘 펑크내는 여자 , 늦어도 미안함을 모르는 여자
님과의 약속이 중요하지 않다는것임 , 님이랑 약속이 잡혀있었지만 친구들이랑 나이트가는게 더 좋은거. (말 다했지?)
6.바람핀 전과가 있는 여자
진짜 모든걸 통틀어 제일 믿음 안가고 상대하기 싫은 여자중에 여자.
이런 여자들의 특징은 위에 나열한 약속안지키기 , 친구랑 놀러간다고 허락맞고 전화까지 안받음(딴놈이랑 있었을것임)
집에서 일찍 잘게 , 잘꺼니까 전화하지마 (딴놈이랑 있었을것임)
내가 몇번 봐줘봤는데 이런것들은 한번 걸리면 그담엔 안해야지가 아니라 , 이젠 안걸려야지 라는 마인드를 가짐.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쉬움 , 한번도는 있지만 한번만은 없음.. 뭐 이런말들이 괜히 생기진 않았겠지?
이런 여자들은 얼굴에 깔린 철판만 수출해도 우린 철강금자탑을 세울거임.
결정적인 증거를 들이대도 발뺌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
내경우에는 모든 지 소지품을 던져가며 아니라고 피력하다 증거들이대니 갑자기 눈물연기 + 피해자코스프레 + 내가 나쁜년 + 니 맘대로 해줄게
"마지막에 니 맘대로 해줄게" 의 의미는 네가 날 용서해준다면 넌 아직 뜯어먹을게 많은 호구병신이얌 또는 ,
너따위 없어도 내 얼굴 이쁘니 다른남자 만나면 됨 이거임.
절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딱 님은 그정도의 의미임..
절대 감성팔이로 넘어가지마셈 , 결혼하고 후회할라고? 집밖으로 도는 여자 잡아들이면 나가고 또 나가고.. 휴..
암튼 이걸로 정리해 볼수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