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입니다.
퇴근시간이 가까워져 오니 헛 생각이 듭니다.
다시 결혼을 한다고 하면.. 여러분은 배우자의 무엇을 보겠습니까?
배우자 조건
1. 명문대 출신 배우자
2. 억대 연봉 배우자
3. 나만을 사랑해주는 배우자
4. 돈많은 배우자 부모
5. 부모님 보다 나를 더 사랑해주는 배우자 부모
6. 연애인 부럽지 않은 외모의 배우자
이 모든걸 다 갖추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전 개인적으로 2, 4 유독 눈에 들어오네요.
헉 반대로 내가 갖춘 것은 뭐지?
할말이 없어지네요.
휴~~
로또를 사야겠네요.
좋은 불금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