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잉..
남친이랑 왜 이렇게 잘 안맞는지 모르겟어요.
제가 여우같지 안고, 곰같아서 그런지..
또 이번에는 맞춤법 떄문에 싸웠네요..
제가 맞춤법을 심하게는 아닌거 같은데..ㅠㅠ
그래도 가끔씩 헷갈려서 틀리거든요.
그럴때마다 지적질 하는데 제가 신경이 날카로워 있을 때라서 그런지
이번에 화 나서 버럭하면서 다퉜네요..
그런일이 몇일전에 있은 뒤로 말도 잘 안해요..
한 일주일은 말 안한거 같네요.
여튼 승질나서 가방 질렀어요
예전부터 계속 눈독드리고 있던건데
화가 나서 확 질러 버렸습니다.
꽤 저렴하게 나왔떠라고요~>0</
관세까지 포함하고 무료배송인데다가 왕 저렴하게 나와서 확 질러버렸어요
프라다 우리나라에 안나오는 한정판 저렴하게 나왔길래
사피아노백 하나 확 질러 버렸네요~ㅎㅎ
요건 착용샷이요..
화나서 질렀는데 이쁜거 같기도 하고..
기분은 좋네요..
남친이랑 언제 화해할지 고민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