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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의 눈물...

목수 |2012.12.02 18:02
조회 134 |추천 0

난. 목수다

어려서 부터 배운것도 없고 일찍 건설현장에 뛰어들었다.

근30년을 목수일을 했다.

목수일은 생각보다 상당히 위험하다

죽을고비를 서너번씩 넘기기 일쑤다.

실제론 많은 이들이 목숨을 잃었다.

그러기에 다른일을 생각한 적은 많았지만 배운게 이런것 밖에 없어서 이일밖에 못한다.

온몸이 성한곳이 없을정도로 쑤시고 아프다.

하지만 이 일은 하지않으면 먹고 살길이 없어서 아파도 해야한다.

진통제와 파스를 붙이고서.......

그런데 관공서 현장 충청도 내포신도시 119소방서 신축현장에서 임금체불이라니 누가 이런상활을

상상을 할수 있을까 ... 공부원들은 원급이 며칠만 늦어도 안되면서

힘 없고 빽없는 우리들은 몇달식 돈을주지 않으니 ....

여기 저기서 빌려서 이젠 빌릴떼도 없는데 ....

정말 해도 해도 너무들한다 ... 후보들은 저마다 말다투어 말들을 한다 . 선민 생활을

안정화 시키겠다고 어떡해 말인가 서민 생활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어서 빨리 임금쳅루이 없고 서민생활이 안정되는 날이 오기를 바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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