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2편은 루비 대해서 쓴 톡이였지만
3편은 대략 9년동안 키운 또 다른 아이!
여러분께 소개 시켜 주려구 해요
바로 이친구
왕관앵무새인 왕건이랍니다
이 사진도 대략 4년전 사진인데요
이날 찍힌 왕건인 5년 된 아이라는..
왕관앵무새 평균 애완조로 오래살아야
15년정도 수명인데요
집안 사정으로 인해 4년동안 다른곳에서 지내다가
이번에 다시 데려왔어요
이 사진이 2002년!!
사진의 인물들은 저와 동생..
이때 함께한 삑이 라는 모란앵무새와 함께
우연치 않게 앨범을 뒤적뒤적 해서 나온 사진..!
지금은 9년인 만큼 사람나이로 치면
대략 70살은 넘었다고 봐야겠죠..
아구 할아버지..![]()
여러 왕건이 사진 투척~!
2년전 할아버지 왕건이와 생후 4개월 된 튀리의 만남
제 손에서 멀뚱히 있는 두아이들
얼굴을 만저달라며 내미는 ![]()
유일하게 우리 왕건이가 하는 단어중 잘하는 단어가 있는데요
첫인사 ' 안녕? '
참 잘한답니다ㅋㅋ
휘바람중에 '딱따구리' 소리도 예전에 시켜서인지 잘따라하구요
여기서 왕관이가 하는 "안녕"을 몇번 말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