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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핀놈 애 낳아 내애라 한 마누라라는 년

.. |2012.12.04 00:04
조회 65,882 |추천 31

불륜을 저지른 것이 발각되자 남편 재산을 가로채려고 문서를 위조한 30대 여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부산지법 형사9단독 김도균 판사는 위조 사문서 행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A(37·여)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김 판사는 “피고인이 불륜을 이어온데다 남편 앞에서 범행을 부인하는 등 인간으로서의 신뢰를 저버렸고 거액을 편취하려고 했기 때문에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A씨는 2000년 결혼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불륜을 저질렀고 2004년에는 내연남의 아이를 낳았지만 남편의 자식으로 위장했다.

이후에도 다른 남자 2~3명과 불륜 행각을 벌였으며 이 같은 사실이 발각돼 이혼 위기에 처하자 남편 재산을 가로채려고 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2009년 7월 남편 B(42)씨가 자신의 어머니에게 3억원을 빌린 것처럼 차용증을 위조해 공정증서를 만든 뒤 2010년 6월 남편 재산에 대해 압류를 신청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이러니 결혼전과 후 충분한 검사들 하고 결혼해야 할것 같습니다.

이젠 내 애 낳다해도 머리카락 뽑아 유전자 검사해야 하나

ㅆㅂ

추천수31
반대수7
베플|2012.12.04 16:58
화장실서 엿들었는데,남자들 조심해라 진짜!!! 백화점 화장실서 엳을었는데 어떤 년이 ㅅㅂ "이번이 마지막이라니까 이번만 지우고 질축소술하고 처녀막 만들거야 시집가야지"이러더라... 남자들 조심해라 진짜!!! 나는 내 동생이 그런 년 데려 올까 무서움!
베플|2012.12.04 16:32
실제로 학교 동기여자애가 저러고 이혼 당했음 학교 다닐때도 소문 안 좋더니..... 여튼 임신하는 바람에 남자랑 시댁에 들어가서 살다가 애기를 낳았는데 너~무 얼굴이 외탁이라 의심한 남자가 유전자 검사 했는데 자기 아이 아닌걸로 나옴;;; 결국 그 동기 이혼당하고 쫒겨남 아이는 입양 보냄.. 근대 더 웃긴건 아직도 그 아이가 누구 아이인지 모름 ㅡㅡ;; 속일려고 속인게 아니라 자기는 워낙 양다리 문어다리 걸치고 다니고 당연히 당시 사겼던 남친에 아이 일거 같아서 그랬다고 변명하는데 참 무식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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