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남자임 . 여자친구 한살 어림.
여자친구랑 만난지 1년반정도 됨. 여자친구 정말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고 잘 만나고 있음.
근데 여자친구가 사귄지 한달만에 순결 선언을 함. 뭐 개인적인 이유로 지켜 줬으면 좋겠다고 함
안 그럼 헤어져야 될거 같다고. 나 그냥 알겠다고 함. 여자친구 잘려고 만난것도 아니였으니까
친구들하고 술자리 하다가 여자랑 합석도 하고 클럽 같은곳도 가게 됨.
여자친구에게는 술먹는다고 하면 알겠다고 함
처음에는 망설이다가 술김에 하게 되었는데 한 두 번 하다 보니까 가책이 없어짐 -_-;
근데 어짜피 하루밤용 몸매 좋고 얼굴 이쁜 애들 골라서 마음도 안주고 그냥 하루밤 자는거임
여자친구랑 2박3일 여행도 몇번 갔는데 그때마다 손만 잡고 잠.. 가슴도 두번 만져 봄.. 이제는 만질
생각도 안함.. 여자친구는 참 고마워하는데 그럴때마다 미안하기도 함.. 이거 괜찮은건지 모르겠음.
근데 어짜피 마음 주는것도 아니고 원나잇할때도 CD는 꼭 함. 병걸릴수도 있으니까.. 그냥 걔들은
하루밤 상대임 다시 보는일도 없고 본적도 없음.. 이거 괜찮을까 모르겠음...
여자친구는 정말 사랑함. 결혼 생각도 있음. 근데 나는 아직 젊고 성욕이 있으니까 여자친구는 그걸
해결해 주지 못하니까 내 나름대로 방법을 찾은거라고 생각하고 있음. 마음 준적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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